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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늦은 화훼전시 구경
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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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5-02 11:45:04 조회: 414  /  추천: 4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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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토욜 해님이 서글서글하길래 

 

얼씨구 이때다 하고 갔다가

 

모셔온 이름 까묵은 아이입니다.

 

다른애들은 힘차게 봉우리가 만개했는데 

 

야만 시무륵 입 꾹닫고 있어 뎃구왔는데 이리 활짝하네요.

 

꽃전시는 끝나고 옆 길에 화훼단지들이 모여 이뿐 애들 어버이날까지 분양한다고 합니다.

 

혹시나 가시는 분들 이 아이 이름좀..

 

관엽 써있는 총각님께 산거 같아요~ ( 상호명 오해생길까봐 지웁니다 (..))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꽃집하는 이모에게 물어봐드리거 싶네요
구글렌즈 사용해서 검색해보심이 ㅎㅎ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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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구글이미지 검색도 해봤는데...조화 로 나오더군요.
생화가 어찌~
사진 찍은 손이 미운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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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활짝 필게 예쁘네요.
실제로 본다면 향기도 좋을거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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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나는 댓이네요~ 스르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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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이름하고 안 친해서 ㅠㅠ
돌아가신 이모가 꽃이름 많이 아셨는데..
그냥 꽃이라고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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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든 꽃 정체를 내놓으세요~
이름 몰라도 미소 가득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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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대비 그 가게 그 꽃 향기패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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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패랭이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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