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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서 활동하던 대규모 한국인 스캠 조직원 73명이 국내로 송환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무려 869명을 속여 486억원이라는 거액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송환은 초국가범죄특별대응TF의 주도하에 이루어졌으며, 이들은 전용기를 이용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에 송환되는 인원은 단일 사건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라고 전해졌습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99
경찰청, 법무부, 외교부, 국가정보원 등으로 구성된 TF는 캄보디아 내 스캠 조직을 면밀히 수사해왔습니다. 그 결과 73명에 대한 강제 송환 결정을 내리게 된 것입니다.
이번 송환 대상에는 지난해 10월에 송환하지 못했던 로맨스 스캠 부부 사기단도 포함되어 있어 더욱 주목됩니다. 이들은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해 104명에게서 120억원을 갈취했으며, 심지어 성형수술까지 감행하며 수사를 회피하려 했습니다.
◆캄보디아 스캠 조직원 73명 전격 송환…486억 사기 실체 드러나나 (+스캠 범죄, 캄보디아, 한국인, 초국가범죄특별대응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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