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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사전예약, 통신사 vs 자급제... 2년간 108만원 차이 난다는 계산 결과
플랜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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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2-12 23:07:43 조회: 49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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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사전예약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 
최근 정리된 자료 기반으로 핵심만 공유드립니다. 

개인 후기가 아니라, 사전예약 일정과 비용 구조를 숫자로 비교한 
내용이라 참고용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먼저 일정부터 정리하면, 언팩은 2월 26일 새벽 3시, 갤럭시 S26 사전예약은
 2월 27일 0시에 시작해서 3월 4일까지 진행, 정식 출시는 3월 11일로 예상됩니다. 
이번에도 더블 스토리지(256GB 가격에 512GB)가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져서, 
고용량 쓰실 분들에겐 사전예약 메리트가 꽤 큰 편입니다.

가격은 전작 대비 약 15% 인상 전망입니다.
대략 256GB 기준으로

기본형: 125만~130만 원
울트라: 175만~185만 원 

정도 구간으로 보시면 됩니다.

관심 있으실 부분은 통신사 vs 자급제 총비용 차이일 텐데요. 
갤럭시 S26 울트라(512GB, 더블 스토리지 기준)를 24개월 사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계산은 대략 이렇게 나옵니다.

통신 3사 선택약정
(월 10만 원대 5G 무제한, 25% 요금 할인, 할부이자 포함): 약 371만 원

자급제 + 알뜰폰
(기기 카드 7% 할인, 월 4만 원대 100GB 요금제, 무이자 할부): 약 263만 원

단순 합산 기준으로 24개월 동안 약 108만 원 차이가 발생합니다. 

통신사 사은품(워치8 등)을 40만 원 정도 가치로 보더라도, 
자급제가 여전히 60만 원 안팎 저렴한 수준이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여기에 지역화폐 10% 캐시백(예: 대전사랑카드)이나 
청년미래적금 같은 제도를 같이 활용하면, 
실질 부담은 더 내려갈 수 있다는 분석도 있었습니다.

사람마다 가족 결합, VIP 등급, 멤버십 활용도에 따라 
유리한 쪽이 달라질 수 있으니, 
“무조건 통신사”나 “무조건 자급제”라기보다는, 
각자 상황에 숫자만 대입해보면 판단이 훨씬 명확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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