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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한국 스노보드의 '간판' 이채운(20·경희대) 선수가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 진출하며 메달을 향한 위대한 도전을 이어갑니다. 해당 내용을 핵심 위주로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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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9위 기록, 2회 연속 도전 끝 결선행
이채운은 12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예선에서 82.00점을 기록하며 전체 25명 중 9위로 상위 12명이 겨루는 결선에 안착했습니다.
주요 기술: 1차 시기에서 ‘스위치 백사이드 더블 코크 1080’ 등 다섯 번의 점프를 완벽하게 성공시켰습니다.
고난도 도전: 2차 시기에서는 연마한 지 한 달밖에 안 된 고난도 기술 ‘스위치 백사이드 1260’을 시도하며 결선에서의 승부수를 예고했습니다.
'최연소'에서 '세계 챔피언'으로의 성장
4년 전 베이징 대회 당시 최연소 선수로 출전해 예선 탈락(18위)했던 소년은 이제 세계적인 강자로 성장했습니다.
2023년: 세계선수권 역대 최연소 우승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최초)
2024년: 강원 겨울청소년올림픽 2관왕
2025년: 하얼빈 겨울아시안게임 우승
결선 일정 및 관전 포인트
이채운의 결선 무대는 한국 시각으로 2월 14일 오전 3시 30분에 열립니다. 앞서 예선 6위로 결선에 오른 최가온 선수와 함께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메달 동반 획득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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