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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유일의 2인 1조 단체전, '2026 취리히 클래식 오브 뉴올리언스'가 4월 23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루이지애나주 TPC 루이지애나에서 개최됩니다. 총상금 9,500,000달러가 걸린 이번 대회는 정규 시즌 중 팀워크의 정수를 볼 수 있는 독보적인 이벤트입니다.
경기 방식은 라운드별로 차별화됩니다. 1·3라운드는 각자 플레이 후 더 좋은 성적을 팀 점수로 삼는 포볼(Four-ball), 2·4라운드는 공 하나를 번갈아 치는 포섬(Foursomes)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포섬 방식은 한 명의 실수가 팀 전체에 치명적이라 파트너와의 깊은 신뢰가 승부의 핵심입니다.
주요 관전 포인트는 한국의 김주형과 대만의 케빈 위 조의 활약입니다. 김주형은 과거 이 대회 공동 7위의 성적을 거둔 경험을 바탕으로 시즌 반등을 꾀합니다. 또한, 우승 시 PGA 투어 시드권을 획득할 수 있는 동생 알렉스와 함께 출전한 피츠패트릭 형제, 그리고 로리 매킬로이 대신 켑카와 손을 잡은 셰인 라우리 조의 대결도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우승 팀에는 약 40억 원의 상금과 2년의 투어 시드권이 주어집니다. 이번 대회는 SPOTV GOLF & HEALTH와 SPOTV NOW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상세 스코어는 PGA 공식 리더보드에서 확인 가능하니, 개인이 아닌 '팀'으로 만들어가는 특별한 우승 드라마를 함께 응원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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