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감을 때 손에 한 움큼씩 잡히면 진짜 공포임
작성일: 2026-05-20 23:22:39 조회: 37 / 추천: 0 / 반대: 0 / 댓글: [ 0 ]
허원준4266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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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5-20 23:22:39 조회: 37 / 추천: 0 / 반대: 0 / 댓글: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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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끝나고 손 보면 머리카락 수북했음. 처음엔 스트레스 때문이겠지 했는데 계속 반복되니까 무서워지더라. 특히 검은 바닥에서 머리카락 보이면 더 충격 큼. 어느 날은 드라이하다가 세면대에 떨어진 거 보고 진짜 한숨 나옴.
결국 약 먹기 시작했고 빠지는 양은 줄었다. 근데 몸 상태도 같이 변함. 성욕 줄고 아침 반응 없어지고. 예전엔 자연스럽게 되던 게 이제는 의식해야 되는 느낌? 이거 진짜 남자 멘탈 개박살낸다.
판토모나 병행하면서는 확실히 몸이 덜 퍼진다. 약만 먹을 때보다 활력 돌아오는 느낌 있음. 머리도 유지되고 꽈추도 다시 살아나는 중이라 지금은 꽤 만족함. 탈모는 무조건 초반 대응이 답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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