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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017670) 네이버금융에서 차트·시세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SK텔레콤은 125,2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전일 대비 13,000원, +11.59% 상승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SK텔레콤은 8,152,778주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AI 기업 앤트로픽은 보안 취약점 탐지 AI 모델 '미토스'의 접속 국가와 권한을 확대한다고 발표했으며, 이 과정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텔레콤 등 국내 기업들이 참여하게 되었다고 3일 밝혔다. 앤트로픽은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 대상을 15개국 약 150개 신규 기관으로 늘렸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도 포함되었다고 전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507
지난 4월 미토스 공개 이후 해커들의 오용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앤트로픽은 글로벌 보안 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새로 참여하는 기관은 다양한 산업 분야를 아우르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는 AI 모델을 활용한 사이버 취약점 탐지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앤트로픽은 초기 파트너들이 수 주 만에 심각한 보안 결함 1만 건 이상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2026년 12월 예상 매출액 177,560백만, 영업이익 19,080백만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전년 대비 10.75%의 영업이익률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한 2026년 03월 기준 주당순이익(EPS)은 5,668원으로, 추정 PER은 22.09배로 집계되었으며, PBR은 2.01배를 기록했다.
◆SK텔레콤, 앤트로픽 '미토스' 접속 권한 확대…125,200원 +11.59% 상승 (+SK텔레콤, AI, 앤트로픽, 사이버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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