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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성북동에서 열린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이 8만 명이 넘는 인파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음식으로 여러 나라의 문화를 나누고 다양성을 알리는 자리로, 작년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찾아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축제에는 26개국 대사관이 참여해 다양한 세계 음식을 선보였으며, 기후 변화를 고려한 먹거리도 함께 준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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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성북 지역 상인들도 참여하여 지역 특색을 살린 음식들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큰 인기를 얻었으며, 문화 다양성을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전통 놀이, 거리 공연, 신나는 퍼레이드가 곳곳에서 펼쳐져 성북동이 하루 동안 세계 문화의 장으로 변모했습니다.
운영된 성북천 분수마루에서는 로컬 DJ 공연이 열려 많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새로운 축제 공간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QR코드를 이용한 주문 및 결제 시스템 도입으로 대기 시간을 줄이고, 넓어진 쉼터 공간은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8만 인파 운집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리 종료, 다채로운 세계 음식과 문화의 향연 펼쳐져 (+성북구, 음식축제, 문화다양성,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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