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타짜4 제작보고회 영상 보는데
노재원 배우가 이번 작품이 첫 상업영화 주연이라고 하네요
요즘 작품에서 자주 봐서 그런지
저는 이미 영화 주연을 몇 번 했던 배우인 줄 알았습니다
소감 말하는데 정말 감정이 벅찬 게 보이더군요
꿈만 같고 영광스럽다는 얘기를 하는데 거의 울먹이는 분위기라
옆에 있던 박경림 씨도 수상소감 같다고 할 정도였습니다ㅎㅎ
그래도 주연이라는 부담보다는 연기에 집중하면서 촬영했다고 하던데
배우 본인에게는 꽤 의미가 큰 작품인 것 같네요
변요한이랑 서로 같은 이름을 가진 친구로 나온다는데
둘 연기 붙는 장면이 제일 궁금하긴하네요ㅎㅎ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