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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개봉영화 기대작 두편
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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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18 21:31:56 조회: 59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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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영화가 김혜수님의 '찜'(1998년작) 이었답니다.

이누나 늙지도 않아요. 70년 생인데 ㅠ

한물간 뒷방의 나이든 여배우가 자기편 만들어 보겠다고 임신하면서 나오는 그런 코믹물인거 같습니다.

이런영화 특성상 그냥 웃기다기보다는 나중에는 감동코드를 넣겠죠.

뻔한 영화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혜수누나 한분 보고 갑니다.

 

 


 

 

인디펜던스데이. 극장에서 보셨거나, 싫으셔도 엄청 영화채널에서 많이 해줬으니 다들 한번쯤 보셨을겁니다.

이 영화는 감독보고 가요. 감독이 롤랜드 에머리히인데요. 좀 스케일이 많이 큽니다.

남들이 건물 날릴때 이분은 동네를 날리고 남들이 동네 날리면 대륙을 통채로 날려먹는분이죠.

미국 짱짱쌘나라 하는 헐리웃 특유의 천조국부심이 거북하신분은 패스하실테지만

그냥 머리비우고 영화관 앞쪽에서 스크린 꽉찬 뷰에서 건물이고 대륙이고 와장창 하는거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이 감독이 찍은게 대충 인디펜던스데이, 투모로우, 2012같은거에요.

물론 화이트하우스다운같은 액션물은 좀 별로였지만 재난물에서는 말도못하는 스케일을 보여줍니다.

22일 개봉이에요.

 

간만에 보고싶은 영화 두편이 함께 개봉해서 좋습니다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인디펜던스 데이 1편은 재미있게 봤는데.. 2편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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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작이니 벌써 20년전 영화랍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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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스데이만 기다려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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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실망스럽진 않을까 걱정이네요ㅠㅜ
어릴적에 1편은 참 재밌게 봤는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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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스토리야 외계인이 다 떄려부수고
미국이 세계를 구원해주는거라 별거없어요.

감독이 2012찍으면서 연출해보고 아 이제 인디펜던스데이 속편 찍어도 되겠구나 했답니다. 2012도 어마어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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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배우는 차이나타운에서 새삼 다시금 보게 만들어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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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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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스데이는 1편 안봤지만 나오면 볼 생각이구요. 굿바이싱글은 고민을 좀해보고 결정해야 겠어요. 전혀 취향이 아니라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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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스데이 왠지 추억팔이 느낌이 강해서..
기대는 잘 안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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