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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하니깐
 
불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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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05 15:42:35 조회: 1,037  /  추천: 2  /  반대: 0  /  댓글: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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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있거나 동생있는 집이면 맨날 생리대 갈아끼우고 변기에 올려놓지 않나요? 가끔 그래서 여동생하고 싸운적이 ㅋㅋㅋㅋ 심지어 컬렉션 같은것이 있나 차곡차곡 모으더군요 ㅡㅡ 맨날 내가 쓰레기통에 버리규 시집가서 그러면 안되는데 ㅠㅠ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전혀요 ;;;

    5 0

굉장히 보기 드문 일인 것 같아요

    2 0

여동생이 털털하시거 같아요,.

    2 0

상상도못할일이네요
그랬다간 험한말 나올듯ㄷㄷㄷ

    0 0

집에서 엄마나 누나가 쓰는 생리대 본 적 한 번도 없는데요 ㄷㄷ;;

    7 0

22222222

    0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그랫을까요 ㅠㅠㅠㅠ

    0 0

집에서 그랬다고요? ㄷㄷㄷㄷ

    0 0

아 우리집 동생만 그러는 구나 아....앜ㅋㅋ 다그런줄

    0 0

생리대 껍데기가 아니고 생리혈 묻은 생리대를 그냥 둔다고요??
지저분하기로 세계1위같은 제 동생도 그런 짓은 안 하던데;;;

    1 0

한번도 그런적 없네요...

    0 0

컬렉션 같은것이 있나 모으다니....  뭔 말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2 0

전 한 번도 그런 적 없는데 공중화장실에서 쓰레기통에 그냥 펼쳐놔져 있는건 몇 번 봤어요 ㅠ

    0 0

즈이 회사 공용화장실에 그래요....하아.....
여직원들이라고 해봐야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인데. 왜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진짜.ㅠㅠ

    0 0

.

    1 0

안보이게 휴지통에 있는건 봤어도 -_-;;; 올려놓는건 본적이 없네요

    0 0

여자들 많았지만 살면서 한 번도 못 봤네요...

    0 0

음... 위추 ㅜㅜ

    0 0

보통은 휴지로 돌돌말아서 생리대인지도 모르게 버리던데 ㅡㅡ;;;

    0 0

누나 있지만 한번도 못 봤네요
동생분이 좀 이상한듯하네요

    0 0

시집와서 그런 사람 있어요 ㅋㅋ
털털한 아내가 전 더 좋네요.
여우같은 마누라보다
몸과 마음이 피곤하지만
대범해서 잔소리는 없습니다.
여동생 걱정하지 마세요

    0 0

그런 마누라가 편해요..남편 성격따라갰지만..

깐깐한 마뉴라는 피곤함..

    1 0

새 생리대는 화장실 기타 서럽장에서 많이 봤지만

사용한 생리대를 그대로 두는 사람이 진짜 있나요;;;;;

    0 0

보통은 안그러죠 ㅎ 집이 너무 편한갑네요..

    0 0

보통은 휴지에 돌돌 말아서 버려요;;;;;;;아니 그걸 왜........왜죠??

    0 0

전혀요. 뒷처리는 본인이 잘 해야죠. 충격적이네요...

    0 0

아..미친거 아닌가요.?

본인도 똥싸고, 똥닦은 휴지 변기 위에 올려두세요.
생각이 있다면, 깨닫는게 있을겁니다.

    1 0

와닿네요

    0 0

헐...

    0 0

헐......

    0 0

여동생분 큰일인데요 혼내서 고쳐주세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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