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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어렵긴 어려운가봐요(주절주절...)
 
승호지호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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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05 19:27:39 조회: 30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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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회사 내 팀원들이 세명이나 나가서 ㅜㅜ
남편 포함 두명이서 진짜 고생중입니다

취업사이트에 경력자 구인공고를 올렸는데
50중반..40중반인 분들도 지원 하시네요ㄷㄷ
사업하다 실패해서 지원한다고...

진짜 요즘 다들 많이 힘든가봐요. 어려운가봐요
주변을 봐도 없어진 가게들도 많고
친정 아빠 거래처의 경우 돈없다고 거래대금 몇백을 안주고 있구요..


결국
40대중반인분 어제 첫 출근 하셨는데
타 회사보다 빡센거 보시곤 오늘 안나오셨네요ㅠㅠ
남편이 허탈해 하는데 제가 할 수 있는건
남편 다리 마사지 뿐이니 (..) 답답허네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나라에 도둑놈들이 너무많아서ㄹ혜요  ㅜㅡㅜ

    2 0

그러게요 제대로 세금이 쓰이고 정책도 좀 제대로 돌아가면 좀 나아질텐디..

    0 0

빡세면 빡센만큼 임금을 주어야 할 텐데.. 남편분 고생 많으실듯... 힘내세요.

    2 0

타 업체와 비교해도 많이 주는 편이고 매년 조금씩이라도 오르는 업체인데도 좀 많이... 빡센가 보더라구요 (..)

    0 0

.

    0 0

누구는 1년에150억부동산투기하고도 무죄죠

    0 0

지금 너무 힘든 것 맞습니다
전체적으로 평균이 말도 못해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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