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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2940958
대구의 한 대학생이 펜션에서 술을 마시다가 갑자기 여학생들을 죽이겠다며 한바탕 소동을 벌였습니다.
이 남학생은 말리던 여학생의 목을 조르면서 흉기를 찾았다고 하는데, 자칫 끔찍한 일이 벌어질 뻔했습니다.
체포된 남성은 대구의 한 대학교 3학년 이 모 씨.
「같은 학과 여학생 6명과 펜션에 놀러 와 술을 마시던 중, 갑자기 '자신을 무시하느냐'며 흉기를 찾기 시작했고.
'전부 죽이겠다'며 한 여학생의 목을 조르는 등 소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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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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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빡칠만한 사건이 분명 있었겠지만 감정조절 하지 못하고 사고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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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저놈은 일베를 할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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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일베충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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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버릇 안좋은 사람 일까요? 대학때 동기가 소심하고 순하던 애가 술먹고 취하니 술상을 차버리던ㄷㄷ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