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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 팔순잔치 때문에
천안까지 가는 기차표도 끊었는데..
새벽에 느닷없이 엄니가 안간다고하네요..
이미 할머니한테 얘기도 다해서 어찌할수가없어요.. 어휴
당장 몇시간뒤면 출발해야하는상황 이라
멘탈이 나갔네요
아마도 작은이모 (엄마동생) 이 싫어서 그런거같은데.. 아 뭐 어떻게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
싹다 취소해서 안간다고 할수도없고요..
천안까지 가는 기차표도 끊었는데..
새벽에 느닷없이 엄니가 안간다고하네요..
이미 할머니한테 얘기도 다해서 어찌할수가없어요.. 어휴
당장 몇시간뒤면 출발해야하는상황 이라
멘탈이 나갔네요
아마도 작은이모 (엄마동생) 이 싫어서 그런거같은데.. 아 뭐 어떻게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
싹다 취소해서 안간다고 할수도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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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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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과 진지하게 대화를 좀 나눠보심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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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막막한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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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머니편 들어주세요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