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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국이 인터넷에 오른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퇴진 요구 서한과 관련해 구금·조사를 벌이던 언론인 자자(賈가·35)를 석방했다. 반중국 서적 밀반입 혐의로 중국 당국에 조사를 받던 홍콩의 출판사 주주 리보(李波·65)도 조사 끝에 풀려나 홍콩으로 귀환했으나 “서점 관련 업종에서 손을 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 공안 당국과 자자 간에 암묵적이 약속이 있는 듯하다”고 말했다. 타이베이타임스는 자자가 인터뷰를 거부했다면서, 중국 당국으로부터 시 주석 퇴진을 요구한 익명의 서한과 관련해 강도 높은 조사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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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사롸있네~
중국이 한류열풍 불고 한국문화가 인기가 있을 수 밖에 없는게 통제 검열 감시가 따라붙고 자유가 없죠.
그런 나라는 절대 돈질해도 문화가 번영못합니다. 소프트파워는 하드파워처럼 탑앤다운으로 기룰 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거기에 반인반신이라 불리는 상무위원들과 시진핑 국가주석... 이들은 일반인민은 배제된채 정치적 경제적
카르텔을 독식하고 있죠....
이런 후진적 정치가 중국경제의 발목을 잡는 정도가 아니라 무너뜨릴거라고 봅니다.
수천 수조원의 부정부패 비리로 축적한 자금을 본인 명의로 했을리 없고 비실명으로 타인명의로 여기저기
돌려놨겠지요. 지금 중국평균임금을 감안하면 일본버블급인 중국부동산가격은 가히 누란지위라 할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석학들이 모이고 노벨상 받은 경제학자가 만든 공식으로도 어찌할 바 없었던게
미국의 금융쓰나미인데요.
돈질로 빠르게 부채를 늘려가며 위기를 감춘 중국은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가히 상상할수 없습니다.
러시아 브라질의 마의 1만달러 벽을 볼 때 조만간 2~3%저성장, 더 나아가 마이너스 성장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거기다 중국은 세계 어느라보다 빠르게 노인인구가 늘어나고 있죠. 벌써 2억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이들에게 한달에 십만원씩만 쥐어준다고 해도 200조입니다...
중국의 거대한 국영기업들이 카르텔 과점지위와 권력의 도움을 받아 엄청난 이익을 창출하고 있지만
그만큼 사기업의 생산자 잉여와 기업의 활력 이노베이션을 깍아먹는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번돈은
위정자들이 착복하고 고금리를 추구하는 눈먼돈 셰도우금융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변칙적 대출인데 중국금융당국의 통제도 안받고 실체도 파악 못했는데 이 돈들의 대출금리는 통상금리보다도
2~3배 높다고 합니다. 이자도 못내는 한계기업들이 늘어나고 모라토리엄 사태가 도미노처럼 발생할 가능성이
그 어느때보다 커졌습니다. 그런만큼 시한폭탄을 떠안고 있는셈이지요.
중국의 빈부격차는 실로 어마어마해서 중국당국은 이미 십년전부터 공표를 중단하였으며 통상적으로 지니계수 0.4가 넘으면 빈부격차확대에 따른 사회불안 야기, 0.5가 넘으면 사회체제 전복이라는데 중국은 0.6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벌써 임계치는 넘은지 오랩니다. 하지만 여전히 굳건한 이유는 중국공산당이 무지막지
통제를 하고 있기때문인데요. 둑도 물이 한줄기 두줄기 새어나오다 나중에는 봇물터지듯 무너지듯이
결국 중국당국의 통제밖의 제2의 천안문 사태가 도래한다고 봅니다.
또한 중국노동자 임금이 빠르게 늘어나 이미 브라질등 다른 신흥시장 임금을 뛰어넘었는데요.
어느나라를 보건간에 그나라 생산성보다 노동자 임금이 한참 위에 있을 경우 2~3년내 반드시 버블이 붕괴되고
경제는 침체됐습니다. 이경우 경기후퇴도 생각할수 있는데. 다른 신흥국의 경우를 보자면 20%이상 gdp가 축소됐습니다. 지금 중국이 도전하고 있는 산업들의 경우 공급초과상태인데 이것들이 한꺼번에 구조조정 된다고 생각해보세요. 불가능한 수치도 아닙니다.
거기에 중국 외환보유고가 4조달러였는데 단 1년만에 8000억달러가 감소해서 3조2천억달러까지 내려갔습니다...
위안화는 계속 절하됐고요. 한국이 2008년 2600억달러에서 2000억달러로 20%가량 600억달러 빠졌다고 제2의 IMF를 걱정했었지요. 결코 좋은 시그널은 아닙니다.
80년대 일본이 다른 선진국보다 2배이상 빠르게 성장해서 언젠가 미국을 제칠수 있었다고 봤듯이
현재 중국이 미국을 gdp로 따라잡는다는 논리도 최소한 중성장인 5~6%는 하니까 가능하다인데요.
저번 gdp발표때 7%에 못미치는 6.9%를 발표한걸 보고는 얘네는 gdp통계도 사기치네라고 생각들었습니다.
중국의 gdp는 워낙 조작이 심해서 전기생산량 화물철도운송량 이런것들을 취합해서 분석해야된다고 하는데
그 자료대로라면 2~3%정도나오고 높아봐야 4~5%라고 합니다...
아마도 중국은 미국의 어깨에 닿기전에 땅에 얼굴을 헤딩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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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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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중국은 비리가 너무심하고 내부권력투쟁의 조짐이 보이고있더라구요 빈부격차는 정말 극심하고 지디피 성장률 사기도치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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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낙원 북조선을 찬양하던 주사파가 곤조를 버리지 못해 택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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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있는 놈들은 싹다 청소했으면 좋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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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 다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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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3년만 기다리면 됩니다. 그럼 답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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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피를 소비나 순수출로 키워야하는데 중국은 투자로 덩치만 키웠죠 그 폭탄 돌리기가 조만간 터질거라고 봅니다 지금 미국한테도 당하고있고요 중국도 미래가 좋아보이진않아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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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지금 중국gdp에서 투자가 차지하는비율이 40%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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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글엔 추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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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생각나는대로 쭈욱 써봤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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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의 중국화교들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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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어요 글 잘쓰시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