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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타고 집에 오는데 참 순진무구한 표정으로 구걸하는 아재가 보이길래
측은한 마음이 들어서 학생 신분으로 돈도 없는데 5천원권 한장 드림
같은 정류장에 내렸는데 구석진 골목으로 가시더만 참 순진무구한 표정으로 돈다발을 새시더라구요.
1만원권 몇장에 천원권 수십장. 대략 잡아도 20만원은 넘으실듯.ㄷㄷ
그 뒤로 절대 버스나 지하철이나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구걸하거나 모금하시는 분들에게 돈을 절대 주지 않습니다.
하루 일당이 강도높은 노가다 잔업까지 해서 버는것보다 더 많이 버시는듯.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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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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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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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으로 구걸하시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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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년전 버스에서 천원만 도와달라는 아주머니 준적있네요. 버스기사께서 상습을 감지한건지 더이상 영업?못하게 내리라고 했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