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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고프고 살은 빼야하고...
bomby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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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12 23:53:19 조회: 333  /  추천: 1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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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먹으면 살이 빠질 것이고, 먹으면 살이 찔 것인데 ...

 

저녁도 적게 먹었는데 오히려 이게 더 독인 것 같네요 ㅜㅜ

 

멀고먼 다이어트의 길 .....

 

 

음식 사진들 보면서 대리만족 중입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수금지화목토천해명왕성탈락힝님의 댓글

 
수금지화목토천해명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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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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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25kg정도 감량했던 입장에서 주제 넘게 조언을 드리자면...
계기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그냥 단순히 살을 빼야겠다. 라는 생각이면 보통 실패하더라고요...

저는 여자친구랑 같이 백화점에 가는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마네킹을 보면서.. 키는 평균키는 되는데
당신이 살이 너무 많이 쪄서 옷을 사주고 싶어도 만나는 5년동안 옷 한번 못 사줘봤다.. 라고 하는데
그냥 시큰둥 했거든요... 데이트 할때도 저는 츄리닝 아니면 무조건 등산복이라서...
근데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는 동안에 여자친구랑 보니.. 여자친구가 저보다 한살 많은데도 불구하고
삼촌이랑 조카가 같이 뭐 사러 가는 것 같더군요.... 그때 독하게 마음먹고 빼기 시작했는데..

그런 것처럼 뭔가 계기가 필요하다고 봐요... 동기가 없으면 지속하기 어려워요^^
인터넷에 널려있는 루틴이나 운동 방법, 식단 그런 건 부차적인 문제더라고요...
내가 운동을 계속할 수 있는 원동력... 이유.. 그게 가장 중요해요.. 잘 생각해보시고 하세요^^

개인적으로 팁은.. 가장 뚱뚱하고 저질스러운 지금의 몸을 찍어놓는 게 요요가 오지 않는 방법입니다..
일정 수준 이상 빼게 되면... 본능적으로 귀차니즘이 몰려오는데 그때마다 100kg에 육박하던 그때 그 모습
보면서... 마음을 다시 새롭게 먹는.. 이유가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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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제 10kg 빼고 요요 안 오도록 계속 조절 중인데,
그게 더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ㅠㅠ ... 한 달 반 동안은 계속 유지 중인데..
이게 습관을 바꾸는 것이라 더 힘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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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년 4개월째 현재 체중을 유지하는데...
요요는 솔직히 왜 오는지 모르겠던데... 말이죠...
아깝잖아요... 싯팔 내가 그렇게 개 고생해서... 2000km가까이 런닝머신을 걸어서
뺀 살인데.. 다시 찌면.. 진짜 기분 뭐 같아서... 하루 많이 먹음 이틀 굶게 되던데...
같이 화이팅하시게요!!! ㅎㅎ

    2 0

감사해요 ~ 화이팅입니다!!

    0 0

멋지십니다!!  엄지척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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