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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며 잡는 사람들 있잖아요
제가 장승배기역 부근에서 걸어서 노량진까지 가서
7호선 급행 타고 가거든요
운동도 할 겸 25분 정도 걸어가요
그러다보면 조상님이 어쩌구 하는 사람들 한 번씩 마주치는데
오늘은 엄청나게 풀었네요
집에서 나와서 5분 뒤 남자(20대 초중반?) 두 명이 잡더니
'공부 하는 분이세요? 저랑 얘기 좀..' 하며 말을 걸어오는데
저는 습관적으로 사람이 제게 말 할 때 그 사람 입,코를 봐요
코를 응시하며 '무슨 얘기요? 공부는 안하는데..' 하니
그 청년이 긴장해서는 입이 덜덜덜 떨리더라구요. 뉴비인가봐요
그래서 됐다 그러고 길 걸어가는데
열심히 걷는데 옆에서 또 "안녕하세요~"
이미 반 쯤 지나가서 그냥 지나갔어요
횡단보도에서 신호 기다리고 있으니 또 할머니가 와서 '학생 얘기 좀 들어 봐'
신호 바뀔 때까지만 들어드리고
노량진역 다가오니 또 '기가 좋으시네요'
오늘 여가 총출동인가요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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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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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쯤되면 본인이 슈퍼맨은 아닐까 의심해보셔야 하는것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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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헉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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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세상20140416님의 댓글 슬픈세상20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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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전 그런 사람들 은근 즐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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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에 시간 많을 때 한 번 들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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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단체로 실습 나왔나봐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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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기 표적이다 하면 물고 안놓는건가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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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빨간광역버스를 타야하는데 비슷한경우가 있었습니다. 액운이 어쩌고 건강이 어쩌고 풀어야하니 이야기를 해야된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우선 급하니 버스비 대줄테니 우선 타고 상담받자라고 했는데 안타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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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밋네욬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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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 조상님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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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났는데 누군 죽고 누군 안죽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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