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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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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12 13:41:13 조회: 514  /  추천: 9  /  반대: 0  /  댓글: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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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동물 카페 있습니다 함 가보세요.힐링됨..

푸들 12마리까지 키워본 경험으로는..

남의 동물이ㅠ젤 귀엽다..랄까요.

먼져들 보내면.. 그뒤는 남의 동물만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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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네 가봤더니 애들이 주인 옆에서 안떨어지더라구요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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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무서워 죽겠지만 1,2,3은 심쿵해서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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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큰 순한애들도 많아요


(큰애들이 순한 이유가 크면서 사나운 애들은 다 죽어서라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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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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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을 위한 재롱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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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 고양이 다 좋아하고 보면 환장하는 편입니다만...
타인의 개에 손은 안가져 갑니다.
어릴 땐 너무 좋아해서 가까이가서 만지고 그랬는데 개가 그런 제가 위협적으로 느꼈는지 짖더군요 ㅠ
그래서 아무리 귀여워도 그냥 멀리서 봅니다.
특히 작은 강아지들은 무서워서 짖는다고 하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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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만지려면 주인한테 허락맡는걸 당연하게 생각해서ㅎㅎ근데 그거 말걸기가 힘들더군요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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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기여워주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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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바다에 애들 사진 올라올때의 제 모습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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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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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집에 있는 개 만지면서 쉬는게 힐링캠프였는데. . 힐링이 필요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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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까페 고양이까페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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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가까운데 갔는데 실망을 많이해서. . 알아보구 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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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그짤보고 싶네요. 견종이 베토벤에 나왔던 견종으로 기억되는데
옆에사람있고 서로 눈치보다가 개가 사람 빡 때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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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저장이 안돼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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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 산책하다가 강아지 지나가면 제가 함박웃음을 짓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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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 .  또 개봤지!!!  이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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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 고양이카페 처음 가봤는데 도도할 것 같은 개냥이들이 사정없이 달려들어서
행복했던 기억이 있네요~ 사진도 많이찍었고..
아.. 고양이.. 너희는 왜 그렇게 이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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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솜방망이 한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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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건 좋은데 어릴때 트라우마 때문에 만지는건 무서워서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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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물리면 트라우마가 오래간다고 하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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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이 발꼬락만 보고 있어도 하루가 금방갑니다.~ 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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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울 따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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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나 만져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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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려오시죠!?!?  납치해 가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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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중학교가는 나이인데 괜찮으시겠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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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초딩이 귀엽다고들 하지만 저는 다 좋습니다ㅎㅎ양말 신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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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ㅋㅋㅋ 책임질 자신이 없어 맨날 바라만 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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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바다 냥이 강아지로 위안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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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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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ㅎㅎ애들 너무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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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사람 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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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진정한 개덕후..ㅋㅋ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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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값하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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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춤추는 강아지 진짜 신박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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