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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희집 몽몽이 사진
야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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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18 17:13:29 조회: 653  /  추천: 7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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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간 털을 길렀는데요.

 

이정도 기르다 보면, 더 기르기는 제 능력으로는 벅차더군요

 

그래서 집에서 미용을 했더니

 

완전 ..의기소침해서 기력없이 누워만 있네요...ㄷㄷ

 

한두달 정도 지나야 다시 회복되더라구요 ㅎ

 

이제 이렇게 또..2~3년간 털을 기르는거죠 ㅎㅎ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이게 또 무슨 이쁜입니까 ㅎㅎ 애이름은 뭐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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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뻔째 사진은 해리포터 교장님 닮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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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엄지인데요.
9살이고, 여자에요.

저렇게 기르면 이쁘고 좋은데, 너무 힘들어서, 어쩔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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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룩한것도 이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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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도 기르다 똥땜시 포기햇는데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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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는 동그랗게 깎아줘야 해요
그리고 간식같은거 잘못먹고 설사 비스무리 하게 나오면 목욕해야되서 정말 귀찬죠.
그래서 간식같은거 절대 안먹여요.
원래 간식이 몸에 좋지도 않구요.

    0 0

시무룩한 멍이 ㅠㅠ.. 쓰담쓰담많이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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