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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에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솜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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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2-25 23:23:08
조회: 301  /  추천: 1  /  반대: 0  /  댓글: 5 ]

본문

중고거래 썰 하나 더 풀어봅니다~

제가 전자기기를 정말 좋아해서
전자기기를 많이 구매하는 편인데요!

요즘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구매하고도 쓰지 않는거는 그냥 집에 두는데
과거에는 쓰지 않는건 재깍재깍 판매했었죠.

특히 물건을 깨끗하게 쓰는 성격이라,
판매하기에도 상태가 너무 좋았거든요.

스마트폰은 아니고,
피쳐폰 시절에 휴대폰을 판매하려고 글을 올리고
항상 그러하듯이 오프라인에서 만났죠.

중고거래를 하다 보면, 정말 다양한 분들을 뵙는데요
"현장네고" 는 정말 노매너인데
사실 "현장네고" 해달라는 분은 종종 있더라구요.

그런데!

휴대폰을 보더니, 상태가 너무 좋다며
만원을 더 주겠다는거에요!!!

아, 또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조금 당황하면서 정해진 금액만 받고 거래를 했던 기억이 있네요~

현장네고의 반대상황...
현장올림? 당해보신적 있으신가요? ㅋㅋㅋ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이건 말로만 듣던건데
실제로 일어나는군요 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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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수많은 중고거래 중,
딱 한번 경험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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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현장올림은 첨보네요.
저도 핸드폰, pc부품류를 주로 중고거래 많이 했는데,
pc 케이스 (빅타워) 직거래가 가장 힘들더군요. 집앞 지하철역 1분거리 나가는데 어찌나 힘들던지... ㅋㅋ

휴대폰 거래할때 의외로 학생들이 비싼거 잘 사갔던거 같네요.
고딩학생들은 1만원정도 빼줬었네요.
핑크색상 폰 판매할때는 전부 여자분들하고 거래!!
대부분 폰이 새것같다며 별5개를 주시곤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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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판매할 때 나가기 정말 귀찮죠 ㅎㅎ
요즘은 혹시 판매할게 있다면
무조건 집 1층에서 해요~
대신 만원 정도 택시비로 항상 빼주죠 ^^

    0 0
작성일

저는 집앞에 지하철역이 1분거리라서 항상 거기서 하고
근처역에서 하던지 했네요.
전에 설대입구역 거래하러가는중 중간에 취소 문자 크리 받아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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