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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한적한 전원생활..
절마는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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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21 11:05:57 조회: 391  /  추천: 0  /  반대: 0  /  댓글: 27 ]

본문

만약에

 

많지는 않지만

 

일을 안 해도 혼자 먹고 살정도 돈이 있다고 하면

 

여러분은 서울에 사실건가요?

 

아니면

 

더 내려서 자연환경이 좋은 한적한 전원생활을 하실건가요?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먹고 살돈 있으면 서울 살거 같아요

    0 0

혼자 먹고 살 돈이 아니라
서울에서 사는 것처럼 벌이 지속적인 벌이할 곳만 있어도 한적한 곳 가서 살고 싶네요

    0 0

서울요.

    0 0

.

    2 0

평창동에 그 정도 집 살정도 최소 로또 1등 10번 아닌가요?

    1 0

이게 젊을 땐 서울이라고 답했었는데 나이들수록 서울보단 외지에서 좀 여유있는삶이 사람사는듯한 생각을 갖게되어 생각이 바꼈네요

    0 0

가족과 같이 있는 곳이 정답

    0 0

전원생활 편의시설이 멀어서 정말 불편해요. 서울과 전원생활 두개 중에서는 서울이요.

    1 0

독사
맹독성 등검은말벌
독지네
여러 온갖 해충으로 사망 또는 피부병

꽃가루로 호흡기질환

처음엔 낭만 나중엔 짜증나는
끝없는 낙엽 쌓임

심각한 불법 소각
논두렁 태우기 등으로 창문도 못 열게 함

화목보일러에 쓰레기나 페인트 묻은 나무 넣어 1급 발암물질 날림

농약 날아다님

산불 산사태로 사망


이거 과장표현한 게 아니고
모두 사실입니다

    0 0

ㅋㅋㅋ 레알입니다 ㅋㅋ
완전 촌동네도 아닌데 어릴적에 집에서 TV보고 있는데 밖에서 뭐가 후드득 날아왔는데
그게 박쥐였어요 ㅋㅋㅋ
또 한번은 뒷베란다 발판 아래에서 뱀이 또아리 틀고 있던 적도 있구요
쥐하고 개구리는 놀라지도 않아요. 하도 자주 봐서...

여름엔 좀 서늘하지만 (복불복) 겨울엔 춥고...
근처에 가축 사육이라도 하면 똥냄새 솔솔~ 시밤소리 절로 나오죠...
말벌 벌집 제거해본게 몇번인지 몰라요.
어릴땐 머리에 한 20방 쏘여본적도 있는데 아마 알러지 있거나 했으면 쇼크사했을듯

이 외에도 에피소드는 많은데 요기까지... ㅋㅋ

    1 0

으앜... 제 경험보다 더 심하네요 무서우셨겠어요 ㅠ

    0 0

그런데 화목보일러에 그런 것 넣으면 보일러 작살나거나 심할경우 폭발합니다.

    0 0

서울의 한적한 넓은 집이 좋지 않을까요??? ^^;;;
조그마한 텃밭도 일구고요...
시골 인심 무섭다는 얘기들이 많더군요... -.-;;;

    0 0

선택지에 하나 더 추가하고 싶네요.
저는 먹고 살 걱정 없을 정도로 돈이 있다면 해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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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이주하려고 하면 그냥 혼자 먹고 살정도 돈으로도는 부족합니다.
아주 많이~많이 있어야 합니다.

    0 0

서울에 살아야죠 ㅎㅎ
주변 인프라를 무시할 수 없네요

    1 0

시골  물가가 더비싸요.

    1 0

시골은 쓰레기군용

    0 0

예전에 여자사람들에게 이것을 물어봤는데
케바케이고 일반화의 오류일지 몰라도
아무튼 대답이...
시골은 가끔 놀러가는 곳이지 사는 곳이 아니다.
라는 대답이 거의 백프로에 가까운데..
남자의 경우에는 그냥 털어내고 한적하게 살고 싶다라는 대답도 있더군요.

    0 0

제가 만났던 지방 여자들은 그리고 서울에 대한 동경이 있더군요

되게 신기했었었어요 뭔가 서울사람이라고 하면 먹고 들어가더군요

    0 0

그것은 아주 예전에 호돌이가 뒷산에서 학주 피해서 담배필때 얘기 아닌가요?
지금도 그래요?

    0 0

여자 만나본지 하도 오래되서 모르겠는데 지방사는 친구보단 서울사는 친구가

여자한테 더 헐크호감이 가는거처럼 저는 느껴지드라구요

    0 0

글쎄요.
서울 사는 친구가 원빈이였나봅니다.

    0 0

ㅋㅋㅋㅋㅋ 아니에요 이거 팩트에요 제가 알았던 지방여자들은

서울델꼬 와주면 정신 못차려요 여기가자 저기가보자 여기가보자

근데 이미 추억이며 과거일뿐 슬퍼지네요

    0 0

울지 마세요.
우리에게는 다음 생이 있잖아요.

    0 0

다음생에는 꼭 성공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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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요~ 아직 시골 가기 넘 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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