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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제품인데 뜯었다 붙이면 분명 문제 생기는 제품이 나올탠데 그걸 완벽하게 제조할수 있는 기술과 자재를 전세계 센터 직원들에게 뿌리는것보다 새로만들어서 모을거 모으고 지금 제품은 일단 수거한다음에 어떤방식으로든 재판매를 할거라 예상합니다. 100만대면 생산비도 무시할만큼은 안될태니 살릴만큼 살리겠죠. 테스트 통과하면 일반인 모르게 리퍼해서 시리얼 바꾸고 멀쩡히 판매될수도 있구요.
결론은 방수폰을 완벽히 재가공할수 있을만큼 교육시키는거보다 걍 새로 주고 모아서 고치는게 낫다고 판단해서 리퍼하는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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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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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이번 건 아니라도 수리하는 인프라는 갖춰야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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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가 무한부팅 그렇게 일어나는데도 모른 척 한 거 보면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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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날을 생각하면 해 주는게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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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재판매보다는 나중 교품을 위한 재료들이 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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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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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호환 저가형 모델 만들어서 거기 넣을수도 있겠네요. 껍데기랑 배터리는 버린다쳐도 다른부품들은 다 쓸수 있는 것들일테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