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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동네 아주머니들이 지나가시면서 배추 값이 너무 올랐네
하는데 저야 뭐 요새는 장 볼일이 잘 없어서 속으로
'한 통에 5천원 넘나보다...'
했더니 두 통에 2만4천원이라네요?!?!!!
ㅎㄷㄷㄷ
그런데도 팔린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아니 김치는 사실 배추보다 양념값이 더 비싼데,
저렇게 되면 무슨 김치 두포기에 10만원에 팔아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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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농가에서는 900원에 넘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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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라 중간유통이 장난질 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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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올해 물김치도 못했습니다. 명절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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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실 명절이라고 김치를 내놔야 하는 법은 없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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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서 파는 노브랜드 김치가 13480원인데 1포기 반 들었더군요. 요즘 배추가격이 너무 비싸 처음으로 파는 김치사봤는데, 어머니가 13480원에 1포기반이나 들어있다고 놀랍니다. 이게 더 싼거 같다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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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함 가보세요. 신세계를 접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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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 한단 9처넌...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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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가서 직접 사오는것도 어려울까요? 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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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태반이 밭떼기로 입도선매 되어서 직접 사오기가 더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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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단계서 마진폭리 줄이거나 유통단계 간소화 되지 않는이상 파는분도 빠듯하고 사는분도 비싼값에 사먹을수 밖에 없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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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지나면 떨어질거예요. 요새 엄청나게 비싸더라고요. 진짜 양심이 있는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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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어머니가 여름에 20포기쯤 담구셔서 김장전까지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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