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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값이 엄청나네요
sip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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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12 18:43:58
조회: 58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3 ]

본문

아까 동네 아주머니들이 지나가시면서 배추 값이 너무 올랐네 

 

하는데 저야 뭐 요새는 장 볼일이 잘 없어서 속으로

 

'한 통에 5천원 넘나보다...'

 

했더니 두 통에 2만4천원이라네요?!?!!!

 

 

ㅎㄷㄷㄷ

 

그런데도 팔린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아니 김치는 사실 배추보다 양념값이 더 비싼데,

 

저렇게 되면 무슨 김치 두포기에 10만원에 팔아야 되나;;;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산지 농가에서는 900원에 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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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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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명절이라 중간유통이 장난질 치니까요...
저런 거 좀 처벌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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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우리집은 올해 물김치도 못했습니다. 명절인데도...
원래는 김장김치 말고 여름김치도 담궜었는데 이제 여름김치 구경 못한지는
하세월이고...암튼 다 중간상인들의 폭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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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뭐 사실 명절이라고 김치를 내놔야 하는 법은 없는데도
괜히 차례상 물가네 명절 특수네 하면서 농산물 가격가지고 장난치는 거
진짜 정부에서 단속 의지가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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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마트에서 파는 노브랜드 김치가 13480원인데 1포기 반 들었더군요.  요즘 배추가격이 너무 비싸 처음으로 파는 김치사봤는데,  어머니가 13480원에 1포기반이나 들어있다고 놀랍니다.  이게 더 싼거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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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시장 함 가보세요. 신세계를 접하실 거예요.
어제 쪽파 한 단 9천원 줬습니다. ㄷㄷㄷ
명절 다가오면 진짜 물가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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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쪽파 한단 9처넌...ㄷ ㄷ ㄷ

얼마 전 비싸다고 욕하면서
배추랑 열무김치 담궜는데
미리 하길 잘했네요.
무섭다. 명절물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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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시골 가서 직접 사오는것도 어려울까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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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마 태반이 밭떼기로 입도선매 되어서 직접 사오기가 더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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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유통단계서 마진폭리  줄이거나 유통단계  간소화 되지 않는이상  파는분도 빠듯하고  사는분도 비싼값에 사먹을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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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추석지나면 떨어질거예요. 요새 엄청나게 비싸더라고요. 진짜 양심이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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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희는 어머니가 여름에 20포기쯤 담구셔서 김장전까지 먹어요..

보통 매년 6월쯤에 담그는데 그때 한망(3포기)에 7~8천원쯤 사요.. 요때도 조금 비싼건데 지금은 정말 무리수죠.

식당들이 김치사다 먹는것도 저는 좀 이해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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