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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으로 남혐 여혐 어느정도 극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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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15 17:53:14 조회: 696  /  추천: 1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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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전 남자구요....

사회 생활은 10년 정도 했네요

유전학적 관점에서 세계적으로 당뇨 유병율이 급격하게 늘어가고 있다 합니다, 50년전 마트 생활이 본격화되면서 먹거리가 급속히 풍부해지고 전인류사적으로 이렇게 먹거리가 풍요로운 시대는 없었다고 합니다, 먹을것을 먹으면 소화가 되어 혈중에 당이 올라갑니다 그러면 이자라는 기관에서 인슐린이 나오고 이게 혈관속의 당을 살로 바꾸어 저장합니다.. 근데 이 이자라는 기관이 많은 먹거리가 강할 정도로 튼튼하지가 않지요, 세계적으로 당뇨환자가 계속 늘어만가는 이유입니다, 이자가 고장나면 당뇨가 걸립니다, 혈중 당수치가 올라와도 인슐린이 기능하지 못해 생기는 병이죠

유전자가 환경에 적응해서 변하는 기간이 최소 2만년이라 하니 인류에 당뇨는 향후 수천년동안의 난제일 것 같네요 ^^


사회생활하면서 놀란게 성매매는 기본으로 생각하는 남자들이 많고 남들 졸라 까는거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는 여자들이 거의 없더군요, 정말 놀랐습니다...


근데 부족사회로 수만년동안 살아온 인류를 생각해보면 그리 이해 못할 것도 없는것 같습니다

일단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 생각해보면 아이가 살아남을 확률이 극도로 낮습니다.. 동물들의 습격 추위 더위 배고픔 바이러스 질환 세균 질환등 여러가지가 많죠.. 남성 정자의 dna는 80대가 되어도 20대 기능의 80%이상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반면 여성의 경우 40대만 지나도 난자 dna기능이 급속도로 떨어진다고 하네요.. 노산의 기형 확률이 올라가는 이유도 여기 있다고 합니다



부족사회는 수렵과 채집으로 먹이를 구하고 부족사회를 유지해 왔습니다.. 남성들은 일단 쪽수가 부족사회의 생명임을 알기에 먹이기 위해 끊임없이 사냥을 나갑니다.. 사냥만 나가는게 아니고 타부족 여자가 발견되면 임신을 시키겠지요.. 아이의 사망률이 극히 높기에 유전적으로 남자는 사냥 능력과 성교 능력을 타고나게 된다 봅니다



여자는 어떤가요 간단한 요리... 불에 태워서 향신료를 추가해서 먹거나 먹을거리가 부족하면 채집도 나갈겁니다... 여자는 모성 본능을 타고나서 아이들과의 교감능력이 탁월합니다 울음소리만 들어도 배가 고픈지 다친건지 감기에 걸린 건지 알수 있죠.. (물론 모르는 사람도 있음) 또 남자들이 자기부족에서 어떠한 이유로 (몰살 또는 떠남) 사라지게 된다면 자기네들과 아이들의 생존 능력은 극히 떨어지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여성은 교감 능력만이 아닌 까는 능력도 자연스레 가지게 되죠




가령 새로운 개척지로 옮겨가거나 타부족과 협상하거나 새로운 변화가 생기면 일단 여성들은 자신의 생존권이 위협받을 가능성이 있으면 극히 까게 됩니다... 여성들이 우리편 그리고 남의편을 심하게 나누는 이유도 이것이 생존에 유리하다고 유전자에 새겨 있기 때문입니다.. 가령 근방의 타 부족에 남자들이 대다수 사냥시에 몰살 당했다고 하면 여성과 아이들만 남아 있겠죠.. 근데 이 부족의 여성들이 젊고 예쁘면 남자들이 자신들을 버리고 떠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이걸 막는 방법은,여성 특유의 교감 능력과 졸라 까대는 능력이죠.. 그쪽엔 나병이 돈다 여자들은 늙고 병들어 보잘것이 없다, 실제로 그런지 아니면 젊고 아름다운 여성이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고 일단 까야 자기 부족의 아이들을 보호할수 있는 겁니다



이런 저런 생각하면서...

굴지의 기업 회장, 여러 연예인들 룸싸롱 안마방 수없이 걸리고 여자 연예인들은 서로 까대고 욕하다가 영상 찍혀 매장당하고 참 여러가지 공공이슈들이 많은데 실제 사회 생활은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 않습니다

그냥 남자란 동물 여자란 동물은 dna에 새겨진게 그렇다고 생각하면 맘이 편하더군요....

사회 생활 시작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해서 한자 적어봅니다 ㅎㅎ 어떤 책을 읽어도 이런데 대한 비판과 비난만 있을뿐 왜 그런지에 대한 깊은 고민은 찾아볼수 없더군요


물론 모든 남성과 여성이 그러는 것도 아니고 그런 모습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아닙니다만 남혐 여혐에 빠질수도 있는 이슈라 적어봅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개별 존재의 문제를 남혐 여혐으로 보는거부터 합리적이지 못한거 아닐까요...ㅎㅎ
그런분들은 이런 설명을 들어도 본인의 생각을 강화하는데 이용만 할거 같아요

사실 모든걸 유전학적으로 설명하는건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하는데 공부도 의지도 운동도 다 유전적인 영향이 절대적이라니.. 본글도 그럴 수 있겠다 싶어요ㅎㅎ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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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회 생활하면서 그런분들을 너무 많이 봐와서 개인적인 문제라고 생각이 안되더라구요.. 개인적인 문제라 보기엔 너무 많아서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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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쪽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새로운 시각을 많이 접해 보시거나 더 많은 책을 보시거나 연구를 하시는게 어떠신가요
남을 까대는 사람은 성별에 따른게 아니라 그냥 봐도 주변에 얼마나 많은데요
모든 문제의 논란 논쟁이라는게 대부분 그것에서 시작되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성매매는 개인의 가치관과 가정환경 사회환경 인성교육 미디어 문화 등 여러 영향도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고 사회에 미치는 영향도 있을 것이고
남혐 여혐 함부로 단정지을 수 있는 문제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야 뗄레야 뗄 수 없지만 계속 수렵채집시대 이야기만 하실건가요
그런 글을 볼 때마다 과거에만 머물러 있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아니면 세상은 늘 소수가 이끌어가고 바꾸고 나머지는 그저 환경만 바뀌었지 과거 원시 DNA에서 한발자국 나아갈까 말까 아웅다웅 하고 있다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물론 저도 마찬가지이고 옳다 나쁘다 맞다 아니다를 떠나서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흥미롭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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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연구는 행해진 바가 없지 않나요?
제가 책을 찾아본 결과 나오지도 않던데요, 그리고 접근법도 다들 추상적이고 이렇게 대처해라는 식의 처세술만 나올 뿐이던데요....

마음에 관한 통계, 그리고 치부를 드러내는데 대한 통계는 조사 자체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신뢰도가 많이 떨어질수 있습니다, 심지어 여자들은 더 감정의 공감에 집중한다라는 간단한 명제를 입증하고자 하면 수많은 조사 결과도 통계치를 내놓아도 증명하기 힘들겁니다...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죠, 그냥 사회 통념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뿐입니다

제가 집중하는 건 남혐 여혐에 관심이 있는 것 보다도, 연예인들 봐도 여성 그룹내 왕따 얘기, 여성들끼리 욕하고 어쩌고 하는거, 세븐 등 여러 남자 연예인들의 유흥 업소 출입등 사회적으로 졸라 까이고 있는 것들에 대한 혐오가 과연 정당한 것인가... 오히려 일반인들이 그들보다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지 않은가... 이런 의문에서 시작된 거였죠

저 역시 약 10년간 직장 20군데 정도 일하면서 스스로 겪은 통계입니다 ㅎㅎ

남자들도 편가르기를 하지만 대다수가 입신양명을 위해서고 그런 것이 배제될 경우엔 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남자들도 하긴 합니다만... 술이나 스포츠가 끼면 자연스레 벽이 깨지고 같이 어울리게 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물론 인성이 아주 쉣이면 절대 안되긴 하지만요 ㅎㅎ 여자들은 승진이나 혜택 이런게 없는 집단내에서도 편가르기가 나오는 경우가 남성의 경우보다 많더군요... 어디까지나 사회 통념이고 제 개인 경험입니다만, 제 주변에도 공감하니 저만의 환상속에 사는 것은 아닌것 같고요... 남성 성매매가 많은 것은 조사가 아닌 그냥 길거리 업소들만 봐도 실측 통계치로 입증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기본적인 명제 입증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냥 사회 통념이 맞느냐 틀리냐의 대전제부터 책 한권을 써도 쉽지 않을거 같습니다, 문제는 관찰자인데 관찰자 저 개인이 객관적인 잣대를 갖고 있느냐의 문제인데.... 그것을 보증하는 것은 더 어마어마한 일이겠죠, 제가 뇌과학 분석이나 심리학 분석을 전공해도 아마 힘들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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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왜 게임을 여자보다 더 많이 즐기느냐...

이것도 부족사회에서 남자가 사냥을 즐기기 때문이라는 설이 많은데, 이것도 공식적으로 입증하자고 하면 수많은 난제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냥 이해 안되는 세상을 좀더 이해하기 위한 아이디어로 접근하는게 나을듯 합니다

역사는 왜 반복이 될까?

전 인간 유전자가 수천년동안 거의 안 변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뭐 다 개인적인 뷰가 다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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