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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갯골’ → 썰물이 빠져나가면서 생긴 개벌의 도랑... 깊지만 밀물 때 잠겨 알 수 없어 최근 5년 동안 17명 죽고 112명이 고립 사고. 해경, ‘갯골 지도’ 만들어 정보 제공 계획.(한겨레)
3. ‘서방님’은 누구? → ①자기의 남편 ②동서의 남편(결혼 한 시동생) ③손아래 시누이의 남편은 모두 서방님이라 부를 수 있다고...(헤럴드경제)
*예전엔 아랫 사람이 벼슬 없는 젊은 선비를 부를 때도 ‘서방님’
4. 美, 소득보다는 피부색이 전과자 결정? → 백인은 10개 소득 등급 모두에서 감옥가는 비율이 5% 미만. 흑인은 소득 1등급을 제외한 나머지 등급 모두에서 10% 이상. 9등급은 20% 넘어. 美 듀크大 등 연구팀, 1985년 당시 20대들 대상으로 추적 조사.(헤럴드경제)
5. 소득, 주택 공식 통계에선 ‘1인 가구’는 제외 → 2015년 가구당 월 평균 소득 437만원도 1인가구(169만원) 포함하면 372만원... 전체 가구의 24%가 1인가구.(문화)
6. 사관 생도 외박 중 사복이면 음주 허용 규정 올 3월부터 시행하고 있지만 → 시행전 2014년 외박 중 음주로 퇴학 처분된 3사관 생도의 취소 소송에선 ‘퇴학은 적법’ 판결. 소급적용 안돼.(동아)
7. 결혼 안하고 아이도 안낳아… 올 1월 혼인-출생아 수 역대 최저 → 혼인은 지난해 1월보다 15.8%, 출생아는 5.7% 줄어. 2000년 월별 통계 작성 이후 최저.(동아)
8. 트럼프, 유타주 패배는 부인 누드사진 때문? → 보수적인 유타주에서 69.2% vs 14% 크루즈에 완패. 크루즈 후원회, ‘차기 퍼스트레이디로 ’멜라니‘가 되는 것을 원치 않으면 크루즈 지지 해달라..’ 누드 사진 담아 광고.(국민)
*2005년 트럼프와 결혼한 ‘멜라니’는 3번째 부인. 잡지, TV 광고모델 출신. 광고에 사용된 사진은 남성잡지 GQ 2000년 1월호 표지 사진.
9. 김무성, 박 대통령에 반기, 정치 생명 건 승부수 → 유승민, 이재오 등 비박 탈락 지역 5곳, 친박 후보 공천장에 당대표 도장 안찍고 부산으로... 허찔린 친박계... 당황한 청와대...(세계 외)
*공천장에 당 대표 직인 없으면 정당 후보로 선관위 등록이 안된다고 함. 이 5곳 새누리 후보는 무소속으로 출마 해야 한다고...
10. ‘무해통행권’(無害通行權) → 배가 해를 끼치는 일만 없다면 다른 나라 영해를 통항할 수 있는 국제법상 권리. 북한 선박 제재에 현실적인 어려움.(아시아경제)
*‘편의치적’(便宜置籍, 배의 선적을 제 3국에 두는 행위)도 유엔 제재를 실행을 어렵게 하는 해운 관습이라고.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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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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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1번 쩌는데욬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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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되는게 일반적인가봐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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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16님의 댓글 Anonymou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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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오늘도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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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님 사용례 중 1번은 사어라고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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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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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실 무너지기 시작하는 최고 존엄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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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내용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