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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자가 한국에서 점점 늘수밖에 없는 이유.
블랙버드08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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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21 06:00:23 조회: 820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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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싸게 후려 칠수 있어 희망하는 부류. 

 

한국노동자들이 요구하는 월급에 비해서 불체자로 남겨진 동남아 외국인들이 훨씬 싸게 먹힘.

 

그럴수밖에 없는 이유가 똑같은 200만원이더라도 양방에게 느껴지는 가치가 다름.

 

한국사람은 200만원 받아봤자 본인 입 풀칠하기도 바쁜데 고생은 고생대로 하니 나중까지 생각하면 답이 안나옴.

 

동남아 외국인은 200만원씩 받아다가 (불체자라 세금도 안냄.) 그걸 차곡차곡 본국에 환치기 같은 수법으로 송금하고

 

몇년 고생하다 귀국하면 남부럽지 않게 사는거 가능. 또한 한국에 눌러 앉아서 운좋게 한국 국적취득하면 

 

조국에서보다 훨씬 풍요로운 삶 살수 있는 찬스도 있음.

 

만약 유럽이나 미국처럼 블루칼라가 화이트칼라 교수 등 보다 훨씬 고액연봉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정비공 벌이가 천장을 뚫는다면 너도나도 할거임.

 

지금 사람구하기 어렵다고 하는데 월 천 이천씩 받을수 있다면 줄을 서게 되있음. 

 

외노자 입장에선 노가다 뛰는데 200받을거 2000준다니 불법으로라도 버티려고 할수밖에 없는 구조. 

 

2. 내 일이 아니고 물가 오르는게 걱정되서 부류. 

 

외국로펌이나 외국스마트폰 등 경쟁력 있는 회사가 한국에 진출하는것은 온갖 규제로 꽁꽁 묶어두고 자신들만의

 

카르텔 지위를 누리며 평탄하게 살수 있는 입장이면 굳이 반대할 이유 없음. 다만 본인 벌이에 지장주는 경우일시

 

극렬한 반대를 함. 하지만 지금은 단순노무직 노동자들이 대부분이라 본인생계에 지장없다고 봄. 다만 불안해진

 

치안이 걱정됨. 갑자기 외노자 내쫓으면 돌아가던 공장이라던지 단순노무직 인력수급 문제생기고 그럼 물가 오르

 

게 되고 본인이 손해봄. 그냥 이대로 가는게 좋다고 보는 부류. 

 

3. 불체자 외노자가 돈이 되고 이상주의에 부합한다고 보는 부류. 

 

예를 들어 시민단체, 보조금을 타먹고 자기들의 존재의의를 부각시키기 이것보다 더 좋은건 없음.

제노포비아 인종차별 마패 들면 천하무적임. 이들을 이용해서 언플을 하고 보조금을 타먹고 단체의 영속성을 보장받음. 

 

또한 이상에 입각하여 인류애를 충실히 구현하는 깨어있는 시민이 되기위해 반드시 이들을 옹호하고 보호해야된다고 생각함.

단일민족은 위험한것이고 열린민족주의 다민족국가가 현재 대한민국을 더 바른 방향으로 보는 부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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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자국 노동자가 요구하는 임금 수준에 못 맞출 경우
임금상승 혹은 폐업의 길로 접어듬.

외노자 사용시 자국 노동 수요 감소
임금 상승 가능성 소멸

불체자일 경우 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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