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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친이 지인처럼 지내자네요.
tnryz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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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23 01:02:36 조회: 1,454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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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ㅋㅋㅋ... ㅋㅋㅋㅋ...

 

얘기해보면

본인 스스로도 나쁜 여자였다는걸 인정하고, 

 

좋아했었는데 어떻게 칼같이 끊냐며 지인으로 지내자네요.

 

정말 끝판왕이에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놀고자빠졌네요-_-
어디서 쿨병 옮아왔나봐요 그 분

    4 0

우리 편한 사이로 돌아가자
번역: 나한테 가끔 식사도 사주고, 생일엔 선물도 주렴, 아! 그리고 결혼식 때 자리 좀 채워줘라. 돌 땐 그냥 돈만 보내긔 ^^*

    12 0

ㅋㅋ술사줄 친구가 필요한듯요

    5 0

.

    4 0

어장관리네요 ㄷㄷ

    1 0

저도 그런 사람 겪어봤는데 전화 차단해 놔도 가끔 전화 하더군요.
차단 목록에 한두달에 한번씩 가끔 떠요.

    3 0

다시 잘 해볼 생각 아니라면 전여친을 지인으로 둬서 좋을거 하나 없습니다..

    3 0

....ㅠ다른사람빨리만나요

    1 0

좋게헤어진 것도 아니고 안좋게헤어졌는데 무슨 생각으로 지인처럼 지내자고하는거지...

    1 0

진상이네요. 지~인~상.

    0 0

sp 하잔 말 아닌가요?

    2 0

본문의 뉘앙스라면 "나의 호구가 되어죠, 언제든 이용해 먹을수 있게.."의 느낌이군요..

    0 0

미쳤네요.
차단하시는게 좋겠네요.

    0 0

저라면 차단에 마주쳐도 피합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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