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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등장인물의 배역을 맡은 배우들부터 살펴보면 페레그린 역의 에바그린의 카리스마랑 미모는 후덜덜하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이름처럼 눈이 정화되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또다른 주연(실질적 주인공?)인 제이크 역의 남자애도 귀여우면서 잘생긴듯..
마지막으로 엠마 역을 맡은 엘라퍼넬은 중간중간 시크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주인공과 함께 자주 나와 같이 다녀서 그런지 (제 기준으로)엄청 예쁘지는 않지만 표정이나 행동보니 예뻐보이고 사랑스러워 보였네요.ㅎㅎ
영화 소개글보면 세상에 없던 유일한 미스터리 판타지라고 적혀 있길래 엄청 기대하고 갔는데 솔직히 약간은 실망했네요. 예고편에서는 뭔가가 엄청 치고박고 놀랍고 화려하고 재밌는 장면도 엄청 나오고 다양한 종류의 악의 무리(?)가 나올 것 같은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네요.
악의 무리와 쫓고 쫓기는 긴박한 상황과 대결하는 장면과 흥미롭거나 멋있는 장면도 꽤 나오긴 하지만 뭔가 좀 아쉬운 느낌이 드네요. 중반이후 시종일관 긴박하거나 흥미로운 장면이 더 많이 나오길 기대해서인지..
약스포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나름 재밌게 본 장면을 떠올리자면
등장인물이 판타지 세계와 현실세계를 왔다갔다하는 장면,
의외의 인물이 갑자기 비중이 큰 인물이 되는 장면,
그리고 등장하는 인물의 초능력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그 초능력자들이 어린이~청년(?) 이라 거부감없이 귀엽게 느껴지기도 하고 유쾌한 장면도 연출하기도 하고요.
그 외에 이 글에서 밝히기 곤란한 몇몇 멋있는 장면도 나오네요.
어쨋든 영화속에 감동, 사랑, 유쾌, 볼거리가 있는 영화였네요. 스포를 될 수 있으면 언급하지 않으려다보니 글이 좀 엉망인 것 같기도하네요.ㅎㅎ
가족단위로 보기 좋은 영화인 것 같네요. 내용을 살짝 이해하기 힘들 수 있겠지만..사실 저도 마지막에 가서는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했네요..ㅎㅎ 실시간으로 자막보며 이해하려는게 잘 안 되어서 그런지.
아무튼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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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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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봤지만 조금은 기대중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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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던 유일한 미스터리 판타지라는 글귀에 너무 큰 기대를 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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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버튼이면 호불호 갈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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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값 못한 작품이라고 평을 내린 분도 있고 재밌게 봤다 혹은 역시 팀버튼 작품 답다는 분도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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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기대중입니다!! 아수라가 더 기대됐는데..이것부터 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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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재밌게 보실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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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보단 낫겄죠 뭐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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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후기 보고 이 영화로 결정했는데 아수라는 신세계삘이 날거라 기대하고 갔는데 영화가 '아수라장' 이라는 후기가 있어서;;; 일단 아수라말고 다른 걸 보는걸로 결정했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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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반 조금 지루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재미는 있더라구요 소설책도 3부작인가 그럴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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