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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수도꼭지 교체 못하고 원복했어요..ㅠㅠ
 
눈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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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07 13:59:53
조회: 1,637  /  추천: 1  /  반대: 0  /  댓글: 25 ]

본문

벽쪽에 붙은 건 꿈쩍도 안하지 수도 설비 쪽에 전화해봐도 구매한 거라고 설치 안해준다고 하고 ㅠㅠ
하... 몇시간 헛수고 한 거 생각하니 기운 빠지네요.

덧글 주신 분들 중에 정수기 쪽에 전화해서 높이 조절기??? 달라고 해보라고 해서 그걸 시도해봐야겠어요.
어차피 정수기 업체도 불러야해서...ㅠㅠ
기운빠지니 내일해야겠...는데 생각해보니 내일 주말이네요 아놔...
다음주에나 해야겠네요.

과연 우리집 수도꼭지는 언지 교체하게 될런지 ㅠㅠ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ㅋㅋㅋ 꼭 교체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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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네... 새서 교체해야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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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많이 새는게 아니라면
테프론 테이프로 둘둘둘 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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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http://blog.naver.com/printing1bj/220483087967

이런 테이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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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집에 있어요 ㅎㅎ
하지만 그걸 감아서 될 문제가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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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네 ㅎㅎ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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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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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정수기 설치하면 그곳에서도 해줍니다
아까보니깐 정수기아답터 달려있긴 하던데..
그리고 L관 안갈고 앞쪽에 있는 코브라만 갈아도 사용가능 합니다.
그부분은 대부분 녹이 나는 부분이 아니라 일부러 교체할 필요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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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걸 교체한다기 보단 간격이 안 맞아서 움직이려고 한거에요...
새로산 거랑 간격이 안 맞아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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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몽키로 쪼아놓고 망치로 퉁퉁 치면 돌아갈껀데;;; 흠....... 말로만 설명하기가 참 힘드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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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어떤 느낌인지는 알아요.
시도해봤으나 되진 않았지만요.
오래된 거라 부서질까봐 더 시도는 못하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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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하~~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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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네 결국엔... 후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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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몽키로 원래 잘 안풀려요. 파이프렌치로 푸는게 쉬운데, 축바퀴의 원리로 렌치가 클 수록 쉽게 풀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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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렌치는 집에 없어서....ㅠㅠ
마트가서 한번 봐야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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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으어... 이전글 봤는데..

몽키 고정시키구요....

몽키스패너를 길게 연장시킬 파이프같은걸 찾아서...

손잡이에넣고 돌리심 좀 쉽게될거에요...

그거 한번 틀리면 다 끝난건데..

그리고...

다 풀고 수도테이프 (태프론) 배관에 감고 새거 조으면되는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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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연장할만할 파이프가 없어서 그 방법도 안될 거 같아요 ㅠㅠ
새로 연결하는 방법은 알지만 기존게 풀리지 않으니 답이 없네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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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거 남자가해도.. 배관 쩔었음 힘든작업 맞아요..

아님 음료수 하나 드리면서 경비실에 부탁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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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빌라라 경비실이 없어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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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전 글 사진보고 조언 드립니다.
아마 정수기배관 연결부 때문에 한 쪽에 더 앞으로 튀어 나와서 연결이 안되는 거 같더군요,
일단 물 잠그는 건 이전 글 사진에 벽에서 바로 나온 곳에 일자로 홈 파인 곳을 시계 반대방향으로
꽉 돌리면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게 물을 안나오게 하는 거구요.(일자 드라이버로 돌려보면 안으로 들어갑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31373120&frm3=V2 여기서 D 7번스텐붓싱
보면 원하는 부품일겁니다. 철물점에 가면 있을겁니다. 그거 테프론으로 감고 연결하고 새 수도꼭지 연결하면
끝나고 아까 조였던 거 다시 풀어주면 됩니다. 굳이 계량기까지 잠글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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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 그건 아닙니다 ㅎㅎ
그건 제가 저거 빼려고 뺀거고요,
제가 뒤에걸 빼려는 게 새로산 거랑 간격이 안 맞아서 그래요 ㅎㅎ
움직이기라도 하면 간격만 맞추면 되는데 아예 안 움직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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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두번째 게시물 사진 스패너를 아랫쪽(일자홈 있는 몸통)에 물려서 고정하고
시계바늘방향으로 돌리거나 망치로 스패너 손잡이 끝부분을 때리면 움직일 겁니다.
좀 배관이 오래된거 같은데 나사부분에 녹이 생겨서 잘 안 풀어지는 겁니다.
http://anakii.tistory.com/60 여기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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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오 스패너 사야겠군요 ㅎㅎ
저거 돌릴 때 안에 배관이 망가지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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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간혹 망가지는 경우 있어요. 박아놓은 연결부가 주철일 때 그렇습니다. 대체로 벽쪽 보다는 편심이 망가지는 경우가 많으니 그런 경우엔 마저 풀어내면 됩니다.

수도 같은 파이프 작업할 때에는 스패너보다는 파이프렌치를 써야합니다.
구조적으로 파이프렌치는 돌리면서 렌치 사이가 좁아지는 형태로 되어있어서 돌려야할 물체를 잘 무는 장점이 있고, 물체를 잡는 부분이 스패너보다 길죠. 안쪽에 이빨이 있기도 하구요.

파이프렌치를 구하셔서 편심 끝부분에 걸고 시계 반대방향으로 힘을 주면 풀리는데, 수도 작업은 방수를 위해 거의 대부분의 경우 테프론을 감아두기 때문에 녹이 좀 슬었어도 다 풀립니다.

스패너는 있으면 좋긴 한데, 이거는 편심에다가 수전을 이을 때에 공구가 얇아서 작업하기 쉬우니까 좋은거지, 편심을 풀어낼 때 까진 무조건 파이프렌치가 쉽습니다. 파이프렌치가격은 철물점에서 몇천원 안하구요.
파이프렌치는 두개 갖고있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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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감사합니다. 파이프렌치로 시도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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