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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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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쪽이라면 56탄약 보셨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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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부대라 2군지사와 친하고, 탄약부대는 못가봤네요. 아, asp는 장비점검차 몇번 가긴했습니다. 거기는 실탄근무 한다면서요?. 제가 장교출신 이였으면 정비(병기)병과와 탄약병과가 같은 계열이라 아는사람 많을텐데, 아쉽네요. 포천하면 베어스터운과 아울렛, 무봉리순대국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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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전역하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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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와 저랑 안 맞은것도 있고요, 고향과 군부대가 거의 끝과 끝이라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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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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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님 반갑습니다 ㅎㅎ 박남수 사단장 아시는지요? 몇년전에 육사 교장으로 있다가 교생들이 성폭행사건으로 어이없게 옷 벗으셨는데요.. 같이 옆에서 생활은 안했지만, 같은년도에 근무한게 자랑스러울 만큼 참 군인이셨는데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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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알죠 공관에도 두어번 갔었....읍읍 더이상은 군사기밀유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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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읍 쉿!! 박남수장군이 기억나느게 뭐냐면 전날 당직부관 근무 서고, 근무취침도 안 시켜주고, 근접중대로 수리부속 배달하라고 해서 레토나 타고 근접중대로 가고 있는데, 따스한 봄날에 그만 졸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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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검색해봤는데요 저 사건 본 적은 있는데 저 일로 옷번은 분이 박남수 장군일줄이야 ㄷㄷ 어이없네요...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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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좋았겠지만, 모르긴해도 양아처럼 군생활 하진 않으셨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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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관이나 장교출신들은 딱 보면 티가 나더라구요.. 인정합니다. 뒤에서 욕했을지언정 그래도 같이 정비도 하고 훈련도 같이한 추억이 그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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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에 631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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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바라보시면서 고향생각 많이 했겠습니다? 언급하신 간부들은 다른곳으로 전출갔나봐요. 잘 모르겠네요 ㅎㅎ 631포대가 사단내에서 제일 좋은 장비 지원했는걸로 기억합니다. 그만큼 밀어준 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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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사 불무리 출신이긴 한데... 좀 멉니다. 90년 군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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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도 들었어요, 삼청교육대 사단이라고, 군번 지긋한 원사나 준위들에게 물어보면 다들 아닌척 하다가 말하더라구요 그 90년대 군번이면 군생활 빡셨겠네요ㅎㅎ 선배님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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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사단 보급수송부대 나왔고 20년 넘게 26사단 사령부와 공병대 근처에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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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그러면 가래비 아시겠네요?ㅎㅎㅎ 추억의 가래비 ㅎㅎㅎ 지금 생각해보지만 탈영은 정말 쉽지않을껏같아요. 근대 전역하신분들이 그 주변에 살고. 택시기사분들도 군대 정년퇴임하시고 운전대 잡으시는분들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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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죠..ㅋㅋㅋ 4일 9일날 오일장이 열리는데 거기 수구레에 소주는 환상입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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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순이 미순이 그 사건있을때도 그쪽지역에 있으셨겠네요?, 가래비 맨날 퇴근하고 가래비 입구에 국밥집에 밥먹으러 갔는뎀 ㅋㅋ 주말밤만 되면 거기 군인들 술집에 가득 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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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국밥집 말씀하시나보네요ㅋㅋㅋ 생기고 딱 한 번 가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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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공병대 2000년대 초반군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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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백석읍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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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사 신병교육때 걸린 동상이 아직도 겨울되면 귀가먼저 아프게 반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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