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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특히 서울 월세가 정말 ㄷㄷ 하더군요..
한달에 50만원을 줘도 코딱지만한 방....
심리적인 마지막 저항선 30만원선은 반지하, 수용소급....
원하는 시세에서
조금 불편한것만 감안하면
좀 연식이 되거나... 조금 위치가 불편한곳은 2-3룸을 얻을수 있는 월세인데.....
방 여러개 있는 다세대, 아파트나 빌라도 월세로 얻을수 있는........
택도 안되는 관리비 감안하면 원룸이 더 비싸게 되기도 하죠.. ( 일반적으로 다세대, 빌라의 경우 관리비 해봤자 1-2만원)
인터넷이 발달하다보니...
다들 어플이나 사이트로 둘러보기 마련인데...
문제는 여기만 죽도록 검색하다보니... 그냥 다들 낚인다는 기분이네요..
실제로 발품 팔면... 그런곳 보다 훨씬 싸게 구할수 있는데도 불구하구요
정말 가성비 좋은 곳은 굳이 인터넷에 사진올리고 글올리고 하는 수고 할 필요 없이...
부동산에 맡기거나 집앞에 붙여놓기만 해도 나가니까..
정말 고퀄의 물건은 굳이 인터넷으로 올리는 수고를 안해도 되죠..
정보의 불균형이 아닌... 오히려 역으로... 정보의 역불균형인거 같네요...
단편적으로 인터넷에만 의존하게 되는...
아직도 부동산 시장은 상당한 정보가 오프라인이 많이 차지하는데 말이죠..
아는 동생이 방구하는거 봤는데..
다방이나 직방으로 쭈욱 검색한다음.. 거기만 직접가서 둘러보는식으로 하더군요..
야 그냥 발품 좀 팔아라 했더니... 그돈이면...
발품팔아서 신축원룸 7평 얻을빠에 조금 연식된 다세대나 빌라 2-3룸 얻겠다 했더니..
저보고 언제적 얘기냐믄서... 좀 웃더군요.....무슨 노인네처럼... 뭘 불편하게 그러냐 면서..
남인생 내가 끼여들것도 아니고.. 그냥 냅두긴 했지만.. 좀 안타깝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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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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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보다 싸게 동네 가게에서 팔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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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차이는 있기는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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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다방에서 3개월;;정도 방 올라오는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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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에서 시세 참고하고 부동산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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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대나 빌라2-3룸은 옵션이 대부분없어요 냉장고 세탁기 가스렌지 에어컨 붙박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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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방값 싸면서 무옵션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수요가 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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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단기거주용 원룸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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