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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전구라서 116 년 째 쓰는 게 아니라
원래 수명이 긴 전구인데...
여러 대기업이 돈 벌겠다고
작당모의해서 일부러 긴 수명의 전구를 안 만들어서
소비-생산-소비-생산-소비를 반복하게 했답니다.
물론 현재의 핸드폰도... 실제로는 훨씬 오래 쓸 수 있으나
작당모의해서 오래 못 쓰고 새 핸드폰 사게 만들려고
일부러 2년 정도 지나면 핸드폰 성능이 저절로 구려지게 한다고 합니다.
생산-소비-생산-소비를 반복해서
돈 벌어보겠다는 꼼수입니다.
관련 기사
Still glowing strong after 109 years: the world's oldest lightbulb | Daily Mail Online
▶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1243138/Still-glowing-strong-109-years-worlds-oldest-lightbulb.html
[유레카] ‘100년 전구’와 ‘아이폰 배터리’
▶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825294.html?_fr=d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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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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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놈의 상업주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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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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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나 가전쪽도 보증기간 끝나면 고장나게끔 하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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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디 가전인지 모르겠는데 시간 지나면 자동으로 고장나도록 하는게 있었던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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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개눔의새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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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