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우리 사회에서
혼전 성관계를 금하는 분위기였죠
저는 그게 더 나은 거라 생각합니다.
온라인에 올라오는 성 관련 글들 보면
정신이상자가 쓴 거 같은 글들이 엄청나게 보이고
여고생이 성매매를 하지를 않나...
쾌락과 재미로 xx 하다가 아기 생기면
그 자리에서 바로 죽여버리거나
갖다 버리거나...
너무 엽기적이라서...
위 내용도 썩 유쾌한 내용은 아닙니다.
똥 냄새가 어쩌고.. 이별통보 과정도 어이가 없고..
저런 스토리의 주인공이 다른 사람과 만났는데
그 사람이 이 스토리의 주인공이란 걸 알게 됐을 때
그 기분이 어떨까요...
저런 식으로 쾌락과 재미로 xx 하다가
너무 쉽게 헤어지고... 만약 아기라도 임신했으면
아마 죽여버렸을 것도 같네요....
아기를 죽여버리도록 (낙태) 허용하라는 무리들은
보통 내가 잘 먹고 살자니 살인도 부담없이 해야겠다는
무리들이죠...
예외적으로 건강상 이유로
산모와 아기 둘 다 살릴 수 없는 극단적인 상황
소시오패스에게 강간당한 경우 등은 제외해야겠지만
쾌락적 목적으로 난잡 떨다가 임신하면
내가 잘 먹고 잘 살려고
아기는 귀찮고 쓸모없는 존재라며 부담없이 죽여버려야 한다는 악마의 무리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