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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붕녀(편의상)는 중국인(유학생 아님.)
2. 지붕녀는 중국에서 (한국어 교육) 봉사활동을 하던 고려대학교 남학생의 수업을 듣던 학생이었다고 함.
3. 중국 체류 당시 여학생과 남학생은 대화 한마디 나눠 본 적도 없는 사이라고..
4. 지붕녀는 경찰 조사에서 "남학생 귀국 후에 모습을 볼 수 없었다. 너무 보고 싶어서 한국으로 왔다."고 진술
5. 지붕녀는 고려대에 가서 XX 남학생의 주소를 알려달고 요청. 고대측은 거부(개인신상정보)
6. 그래서 문과대 지붕에 올라감.
7. 요구 사항으로 "연인관계 및 연인관계 보증서 작성."등을 요구함.
8. 해당 남학생과 경찰이 찾아오고 4시간 대화를 나눴으나 요구는 이루어지지 않음.
9. 구조대원들에 의해 사전에 설치된 에어매트로 낙하. 다친 건 없음.
10. 그 후 지붕녀는 중국 공안의 인솔하에 귀국.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421950&plink=ORI&cooper=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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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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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일이 있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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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갑부딸이면 달랐을지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