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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간 키운 자식이 목사의 아들 (+내용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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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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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18 15:07:36 조회: 2,225  /  추천: 7  /  반대: 1  /  댓글: 21 ]
이 글(사진)을 반대하신분(1명): 
Doub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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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에 유전자 재검사후 목사의 반응 추가하였습니다 

 

 





 

 







 

 

결혼한지 2년이 지났을 무렵 출근 후 놓고 간 물건이 있어 집을 다시 찾았는데 

아내와 목사가 속옷 차림으로 남편을 맞이했다고 함.

이때부터 무언가 이상했지만 애써 부정하면서 20년 동안 결혼 생활을 유지.

 

아내의 외도로 깊은 절망감에 빠진 남편은 이혼 소송을 하면서 

목사와 아들의 친자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유전자 검사를 신청.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검사를 진행.

유전자 검사 결과 목사와 아들이 친자 관계로 보인다는 결과를 받았지만

그래도 아내와 목사는 검사가 잘못됐다고 주장.

 

 






 





















 




 

 



 












목사의 불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다시 해보자고 했고 목사는 이를 받아들여 검사했는데

똑같이 99.99%의 결과가 나옴

 

그리고 이에 관련한 기사 내용

 



 

 

그 후 목사의 반응

 








추천 7 반대 1

댓글목록

한국의 마리아와 하느님이네요 기도만으로 잉태를 하다니...

    5 0

교회든 불교든.. 종교에 너무 빠진 사람은.. 배우자로서 위험할것도 같네요
위기가 닥치면 가족을 택하는게 아니라 종교를 택할테니까요..

    3 0

고딩 아들만 불쌍하게 됐네 쩝

    2 0

그러게요..  어지간 한 어른도 멘탈 증발할텐데 ..  사춘기 청소년이 ㅠㅡㅠ 걱정이네요

    3 0

저것도 목사라고
목사라고 하는 인간이나 기도해서 낳았다고 하는 인간이나

    3 0

어제 이거 정말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되는건, 아직도 저 교회를 다니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4 0

목사들이 사고치면 교인들 뒤에 숨고, 몇몇이 '목사님 괴롭히지 말라' 목사 괴롭히면 마귀다란 식으로 선동하죠
보통 아줌마들이 불륜은 용서 못하는데 이번엔 어찌될까요

    4 0

어제 방송 보니 본인이 기적으로 관계없이 임신을 시킨적이 더러 있었고
암도 고치고 아토피도 고쳤다고 하니 노답 판정 나왔구요..
교인들에게는 외부에서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내부에선 믿음으로 어쩌구 하면서
위아더원을 강요하던데 진짜 예수님이 있다면 이런놈들부터 벼락 쏴 주셔야죠.

    1 0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다 병신으로 보이는 이유

    0 0

아, 이거 진짜 너무 화나는 일입니다.
황당한건 당연하구요..ㅎ

    3 0

두번 봐도 정말 어이가 없네요...허허..

    2 0

진정 더럽네요

    2 0

진짜 어이가 없네요;;;

    2 0

ㅋㅋㅋㅋㅋ 이래서 개독은 노답 ㅋㅋ 대부분 개독때문에 일부 기독교가 욕먹는게 안타깝네요

    2 0

저 목사는 개차반이라 치고 근데 두둔하는 저 부인은 머냐...

    2 0

내가 뻐꾸기 새끼를 키웠구나 !!!

    2 0

퉤... 나쁜 자식들

    2 0

진짜 이기사 보고 정말 어이가....

    2 0

잘못을 저지르는 사회가 위험한게 아니라, 그게 잘못인지 인정 안하는 사회가 위험한 겁니다.

    3 0

속옷만 입고 나올때 묻지도 말고 후드려 깠어야지...

    0 0

저런 놈을 끝까지 두둔하는 교회사람들은 없었으면 하네요.. 정말 화나는데....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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