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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소대 시술 제안받았습니다 ㅠㅠ
길냥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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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28 11:18:46 조회: 1,819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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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 이제 막 150일 넘겼는데...

 

영유아 검진에서...설소대가 짧다고 하네요.

인터넷 검색해보시고 부모가 스스로 판단하래요.

 

어찌될지 모른다고 괜찮다고도 하는데...이게 부모입장에서는 하라는 얘기로밖에 ㅠㅠ

 

무엇보다 사진 보여주는데 하트모양인 혀 보니 해줘야겠다 생각이 들면서도..

이 조그마한 아이가 아파하는 거 상상하기도 힘들고

아이가 거즈물고 있는거 보니까 차마 못하겠고..

 

그래도 짧은 순간 아프고 끝난다고 하니..

 

6개월 이상 지나면 이제 소아과에서 못하고 마취까지 하는 시술이 된다고 하네요;

할거면 결단을 빨리 내려야하니 답답합니다 ㅠㅠ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잘 해결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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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소대라는것을 처음 알았네요.
일없이 잘 끝날껍니다~~너무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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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할지 안할지도 결정 못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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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지나서 하면 전신마취해서 이비인후과의사랑 협진해서 수술한다더라구요 ㅜㅜ
하실거면 얼른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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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사촌언니 딸이 올해 3월 생인데 설소대가 짧대서 100일 갓 넘겨서 수술했는데,
수술이라고 해봐야 애기 울려서 혓바닥 잡고 밑에 붙은 부분 잘라주는 거 밖엔 없다던데 피가 좀 많이 나더래요.
근데 그것보다 아프고 놀래서 버둥거리는 애기도 붙잡아야하고
지혈때문에 거즈 넣어둔 혓바닥도 눌러줘야하는데 맘 아파서 힘들었다던 얘기도 같이 하더라구요.
하고 와선 당일 저녁까지만 살짝 보채고 그 담날부턴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고 하더래요.
하실거면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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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도 86일째 설소대 수술(?)했는데 빨리하면 빨리 할수록 좋아요. 조리원 퇴원하고 바로 와서 수술 하시는 분도 있더라구요. 늦게 가면 더 힘들어요. 조금이라도 어릴때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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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도 100일쯤 했어요.

빠르면 빠를수록좋아요.
설소대가 혀를  잡아당기는 오양새라
혀 모양 바뀌기전에요.
피나는건 잠깐이고 제거부워 눌러주고 몇분뒤에
분유맥이면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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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더지나면 신겅때문에 아픔 엄청느낀다니깐 심각하면 바롱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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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지나면 마취해야된다고 해서 20일쯤에 시술 했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해서 수술이라기 보다는 시술 정도 였어요.

살짝 피가 나서 거즈를 입에 물고 있었지만 다음날부터 이상없이 잘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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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입니다.
시술했고요 생각보다 간단하고 별로 안울더라고요.
그래도 마음은 정말 아팠는데..그래도 과거형이 되어서 지금은 마음은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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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조카도 7살인데 혀가 하트모양이라 설소대 수술 받았습니다.
전신마취하고 했는데 많이 커서 잘 하긴 했지만 그래도 어린 나이에 전신마취하는건 그닥 ㅠㅠ
정말 뭣 모를때 마취 없이 하는게 좋은 선택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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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퇴원전에 했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하고 많이 안울더라구요..저만 더 긴장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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