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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진지하게 써내려가는 글...
"야 ~ 쟤 중2병걸렸다. "
라며 놀리지만 놀리는이도 마음한켠엔 감성이 남아있죠.
싸이월드 시절엔 너도나도 문학인에 본인의 솔직한 마음을 잘 담아내는 글들이 많았는데
어느순간 그런 글들이 놀림거리가되고 진지충이라며 놀리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자극적인 기사와 바이럴마케팅이 포함된 재밌는글, 자극적인 커뮤니티글을 보는것보다
알라딘에가서 누군가의 독서흔적이 남아있는 책한권을 들여다 보는것이 어쩌면 더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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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 잼인게 저 혼자만 할 줄 알았는데 다들 시 언어로 대화하네요
여기 좀있으면 시조로 대화할지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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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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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눈물을 흘린ㄷ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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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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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 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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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코맹멧님이 있어서 그런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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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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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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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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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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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시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잘 안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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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은 문화죠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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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운명의 데스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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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우....성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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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ack Eyed Peas - Where Is The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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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에 걸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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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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