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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연휴 전에 구매해 놓고서 오늘에야 집에 들여놓았네요.
트럭을 센터에 정비 맡겨두고나니 집에 올 교통이 마땅치도 않아서 그냥 타고 왔습니다.
"엄마~ 잠깐 마당으로 나와봐~~~"
"너~ 이 새X, 너 오토바이 샀지???"
"어떻게 알았지?"
"이번 봄 시즌에 니가 돈을 조금 줄때부터 알아봤어~ 이거 사려고 돈을 안내놓았구나~"
'아니,사실 2월에 산건데...'
"이번만 사고 또 바꾸지는 마라~"
GR125놓던 자리에 CBR250R이 들어가니 왜이리 크게 느껴지나요?
양만장가면 그중에 제일 작은 바이크가 CBR250R이던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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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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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허락(용서)이되셨나니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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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125를 130에 팔고 CBR250은 300만원에 샀다고 했거든요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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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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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어머니는 내일 아침에 기분이 상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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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조건 잘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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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용서!!!ㅋㅋㅋㅋㅋㅋ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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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카드립니다 ㅎ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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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를 받으셨으니 이제 또 기변병이 도지시겠군요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