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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R250RR 오뚝이부부 음성 손만두전골 길들이기 주행기 & 발열장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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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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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1-26 20:58:10 조회: 1,846  /  추천: 18  /  반대: 0  /  댓글: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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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홍천 양지말 화로구이집에 이어 오늘 음성 손만두전골집까지 총 330km정도 달렸습니다~ 메뉴얼이 인도네시아버전에 영문버전을 구글등에서도 찾을수가 없어서 길들이기를 어느정도 어떻게 해야할찌 몰랐으나 야마하의 R3의 메뉴얼을 참고하여(1000km까지 7000rpm이하, 이후 1600km까지 8500rpm라고 합니다) 저희도 비슷하게 1000km까지 8000rpm이하 그후 1500km까지 9500rpm 그후 2000km에 12000rpm까지 길들이기를 해보려합니다(R3보다 250rr이 레드존이 높습니다.14000rpm부터 레드존시작~~)

그래서 6단 8천 rpm에서 속도는 계기판 110km....가속감도 모드를 comfort모드를 사용하여 급가속이 봉인되어 기존 엠엑이들과 속도의 차이는 없으나 주행의 느낌은 완전 다릅니다~

엠엑이 대비 큰바퀴는 도로노면의 패인곳을 더이상 걱정없이 넘어가게되었고, 과속방지턱도 70km로 넘어가도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는것만으로 아무 충격없이, 차체도 스무스하게 넘겨버리는것을 느끼며 참 좋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바람이 꽤 부는 상황에서도 차체가 좌우로 쏠리거나 밀려나는 느낌이 없네요(엠엑이는 바람불면 또르르...ㅜㅜ) 또한 당연히 마력차이가있으니 언덕에서도 길들이기 리미트인 110km까지 순식간에 가속하니 참 속시원한 주행이 되었네요~
첫입문을 MSX125로 시작해서 다른 기종을 타보질 못해서 비교후기글을 쓸수가없네요ㅎㅎ 근데 유투브를 통해 알게된 내용은 R3와 거의 비슷한성능 같습니다~(비슷한 최고속 비슷한 제로백)

암튼 즐거움을 느끼며 도착한 손만두전골집 또와유식당~ 배고픈것도 있었지만, 원래 양이적은 저희부부가 완판을~~~국물 건더기하나 남김없이 흡입했습니다~30년 전통이라고 해서 방문했고 저희들 맛집리스트에 또하나 추가완료~~^^)/

그리고 발열장갑~ 저 중 고 3단계 온도조절 가능하고 2200mA용량 배터리로 고 일때 약2시간 중 일때 약4시간 가능하다고 했고, 출발할땐 낮1시부터 3시까지 저와 중으로 주행했을때, 오늘 날씨 약7도정도에서 춥지도 따뜻하지도 않은 미지근한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복귀길 오후4시부터 6시까지 약2~4도정도라 추워져서 고 상태로 이용할때 전 여전히 춥지않음이었으나 미하엘님은 땀난다고 중으로 낮추었네요~
둘다 토시없는상태였고 기온이 영하만 아니라면 춥지않아서 좋았습니다~(지난 홍천에서 복귀할땐 손가락 짤릴번한 기억과 너무 대비되어 만족합니다^^)
그래서 알리에서 같은 전압의 5600mA의 배터리 추가구입^^ 그럼 아마도 고 상태로 5시간 사용 가능할듯합니다~ 그럼 2200mA는 스페어로 가지고 다니면 총 7시간 투어 가능할듯 합니다~♡

산길샘어플은 복귀길에만 사용했네요~
어서 길들이기를 마치고 레드존까지 자유롭게 RPM을 사용하고 싶습니다~~~~
다만, 다 좋은데.....첨부터 걱정한대로 자세가 너무너무!!! 불편해요ㅜㅜ
허리를 굽히고 팔을 자연스럽게 구부리면 허리가 넘 아프고, 팔을 쭉펴면 어께와 팔이 넘 아프고, 연료탱크에 상체를 완전히 붙히고 팔도 역시 직각으로 구부리고 연료탱크옆에 붙여서 고개만 들면 목이 넘아파요ㅠㅠ 과연 올바른 자세가 뭘까요? RR차 타시는 분들편한 자세좀 알려주세요~~~
아마도 저희가 미니미 체구다보니 더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글을 쓰는순간도 온몸이 넘 아프지만.....그래도 잼있네요~^^

추천 18 반대 0

댓글목록

Rr 자세는 익숙해지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ㅎ 토시 안 끼고 괜찮으셨다면 성능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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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익숙해지죠?ㅜㅜ 장갑은 가격도 11번가에서 개당 85000원에 샀고 다른제품들 대비 절반가격이라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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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탁천성산금정산성막걸리꿀맛님의 댓글

 
본탁천성산금정산성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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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바이크 멋집니다 
음식도 맛있어 보이구요^^
근데 이 좋은 바이크가 한글 메뉴얼이 없다는것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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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한글까진 안바라고 영어나 일본어로된것이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제가 못찾는것인지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도 못찾겠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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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전속결 길들이기군요 :)
R차 특유의 목, 어깨, 팔, 허리 등등...
자세로 인한 몸살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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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ㅠㅠ 몸살이 필수라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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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만둣국은 정말 맛있었어요^^
오후3시에 늦은점심이라 더 배고팠겠지만서도 칼칼한 국물, 통통한 손만두, 유부, 두부, 부추, 떡국떡, 콩나물 폭풍흡입 했네요...

주인 아주머님이 같이 타고온 줄 알았는데 따로 탔다고 호호호 웃으시네요ㅎㅎㅎ

    0 0

오뚝이님의 장갑리뷰를 기다렸습니다^^

구매링크좀 주실수 있을까요?

매우몹시많이 땡깁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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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영상의날씨라...근데 뜨거운 기운을 못느껴서 선뜻 남에게 추천은 망설여집니다~
몇번 더 써봐야 알것 같은데요
좌표는 11번가에서 SH14-002 검색하시면 나와요~ g마켓도 나오는데 가격이 5천원 더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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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맛집하나 킵해놓습니다.ㅎㅎ 음성이면 본가에서 가깝네요
알차 자세는 답이 없는거 같아요 사람이 다 체형이 다르다 보니..
그리고 또 순정 스텝이 몸에 아예 안맞는 경우도 있어요.
세퍼레이트 핸들이니 핸들 각도 위치도 조절해 보시고
조절식 스텝이면 스텝위치도 한번 조절해 보세요.
제경우엔 니그립한 상태에서 상체에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허리를 숙여주면
힘이 좀 덜 들기는 하는데 보통은 스텝위치가 영향이 크더군요.

    2 0

네ㅜㅜ 결국 몸이 적응해야하겠군요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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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딱맞는 자세를 찾으면 그렇게 편할 수가 없는데
계속 기변하면서 저도 그게 잘 안되네요.ㅎㅎ
신호대기할때마다 스트레칭합니다. 저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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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교차로에선 나름 신호가 길기 때문에 쭉쭉 스트레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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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으로 4시간이면 기온이 영하 일때나 멀리 안 다니는 제가 쓰기엔 따로 배터리 구입 없어도 적절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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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영상에서도 춥지않다이지 따뜻한건 아닙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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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굳지만 않으면 되요 ㅠㅠ
집 도착하고 손 푸는데 뻐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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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없이 이정도로 온도유지만 되어도(사실 바람을 직접 맞으면서 온도상승을 바라기는 어려운 일이에요)
겨울철 라이딩엔 더없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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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는 탱크에 배깔고 타시면 편안하고 안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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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탱크에 밀착시켰더니 고개들고 앞을볼때 목이 넘 아파요~~~ 이건 어케하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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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아픈건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장거리 경험이 없어서 뭐라 말씀드리긴 어렵네요. 힐그립 이후 전체적으로 좀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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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아픈게 정상인가보군요...자주자주 쉬어줘야 하나봅니다. 어제 갈때 올때 논스톱으로 2시간정도씩 탄건데 1시간달리고 10분 휴식 이런식으로 하면 좀 나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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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데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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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포근해서인지 추위는 못느꼈네요^^ 자세좀 편하게 익숙해질수 있는 방법만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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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계기판에 기어 단수 표시되는걸 보니 괜히 제가 더 흐뭇하네요.!!
기어 인디케이터.. 넘나 좋은것!! ㅠㅠㅠㅠ

포지션은 아무래도 앞으로 기울어지는 형상이기에
무릎으로 기름탱크 콱 물고(니그립) 버티지 않는다면
체중이 손바닥에 쏠려서 핸들을 꾸욱 누르는 형상이 되는터라
나중가면 쏠린 체중으로 손바닥, 손목에 충격(진동)에 의해 허리까지 아파집니당 ;ㅅ;;
계속 의식하고 니그립을 신경써서 해주는 방법밖에 없는거 같아요!!
(초반에 계속 의식하고 니그립하면 투어 다녀오면 허벅지에 몇번 알배길거에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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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그립.... 한다고 하고 있어도 상체 어디든 힘들어서....윗글에 언급한 3가지 자세 번갈아가면서 목/어께+팔/허리 각각 교대로 벌서는 느낌이었어요 ㅎㅎㅎ

기어인디케이터 편하고 좋더라구요^^ 엠엑이는 없었는데....근데 없는거로 입문해서 그런지 익숙해지면 기어표시 안보고 감으로 몇단인지 알게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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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차는 대체적으로 허리 아프다고 하시더라구요...
블박인지 액션캠인지 화질 좋네요... 어디꺼제품인지 알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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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캠이고 세나프리즘입니다. 이거 루프레코딩도 안되고 배터리도 1시간반 밖에 안되지만 화질은 블박급으로 좋아요~
지금은 튜브라는 신모델 나왔고 걔는 무한루프된다네요~화질은 구형보단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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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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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고 육아에 지치신 모양입니다....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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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바이크 뒷태가 섹시하니 이쁘네요~~
날이 추워져서 근육이 더 경직되 더 피곤하게 느껴지는것도 있지않을까요~
많이 타다보면 몸이 어느자세에서 좀더 편하더라~ 기억하게 되는거같아요
하지만 오래타면 피곤한건 기종상관없이 어쩔수 없습니다 ㅠ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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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펭님도 알차타시죠? 아직 안익숙해서 힘든거라 믿고싶네요ㅎㅎ 근데 몇시간정도 힘안들고 타시나요? 저흰 엠엑이탈땐 3시간도 논스톱으로 타고, 하루에 순수 라이딩시간만 10시간도 탔었는데 알차는 익숙해지면 몇시간정도 버틸수있나 궁금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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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꺼는 F포지션이라서 레플리카보다는 편한 포지션인데, 제가 체력이 좋은편이 아니라서요 ㅠㅠ
논스톱으로 4시간 이전까지는 아무생각없이 타지는데 그시간 딱 넘어가면 급격하게 피로도가 쌓이는거같아요
바람이 많이 부는날은 더 빨리 피로해지구요
심하게 막히는 도로면 10분만 되도 집어던지고싶구요 ㅠ_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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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4시간이라니~익숙해지면 저희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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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rr 게시물은 올라올 때마다 꼭 봅니다. 2소 취득 전 부리250 과 항상 최우선 리스트에 있던 녀석들이라.. ^^
확실히 엠엑이의 쥐어짠 110km/h 와 고배기량(?) 의 110km/h 는 다르죠.. 여유와 넉넉함.. 주행 스트레스도 없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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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백알에 비하면 보잘것없지만 125에서 쿼터로 오니 신세계입니다^^
자세만 편하면 완벽할텐데 말이죠~^^ 어서 익숙해져서 편해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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