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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필수 추천 아이템이라 사려다가도...출퇴근 용이라 거의 아침 저녁으로만 타서
엉덩이가 그다지 뜨거운 줄 모르겠어서 안사다가 이래저래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어제 시켜서 오늘 받았네요....역시 우리나라 택배는 위대한듯...
설치 자체는 어려운게 없던데 제가 설치를 잘못했는지 시트가 잘 안닫히네요...
억지로 꾹 눌러줘야 열리고 닫히는데 그냥 커버 앞쪽 끝에 걸쳐서 휙 씌우고 쫌매면 되는거 아닌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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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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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 걸쇠 쪽에 메쉬가 걸려서 안 닫히는 이유때문에 구멍뚫어줘야 할 때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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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쇠쪽이랑 간섭은 없는데 전체적으로 테두리로 두께감이 더해져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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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똥 맞으면 짜증나는거 말곤 완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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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새똥 생각만해도 싫으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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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추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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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가 시원하다고 해야할텐데 말이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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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입니다. 어쩌다 한번 출퇴근용도 이외의 용도로 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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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투어에서 동생은 햇볕에 주차해서 엉덩이 뜨겁다고 막 울부짖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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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메트는 진짜 있어야함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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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기는 부분 근처 뚜껑쪽의 오목한 테두리가 아랫부분 튀어 나온곳에 딱 맞물려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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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에 또하나추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