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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110a 탈때도 그랬고,
이번에 q3로 기변한 뒤로 같은 현상인데요.
제 운전 습관이 그런건지,
해당 바이크를 첨 접하고 익숙해질겸 조심히 타기 시작하는 초반에는
뭔가 더 소중하고 사랑스러워서 인지 연비가 정점을 찍습니다.
그러다가 한달 두달 지날때 마다 점점 떨어집니다.
q3도 연비를 5번 계산 해보니 오토바이에 익숙해질수록 연비가 떨어지고
다니는 길이 익숙해 질수록 연비가 떨어지네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더 스로틀을 감게 되고, 더 달리게 된다는걸 알았습니다ㅋ
구간 연비가
scr탈때: 50 -> 49.5 -> 47 -> 46.25 -> 46 -> 47 -> 46.75
q3탈때 : 31. 925 -> 31.625 -> 31.375 -> 30.875 이런 식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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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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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출퇴근길만 타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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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이 어디시길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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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에서 성신여대지나 서울역 지나 용산가는 출퇴근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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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길을 다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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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막째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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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말에 티라 가면서 좀 땡겨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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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횟수가 많을수록 실연비가 더 정확해지는거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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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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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공삼 막째는데 21.얼마나오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