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기사가 났네요.
좀 씁쓸하기도하고 나의 즐거움을 위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건아닌지 생각도 해봅니다.
|
|
|
|
|
|
댓글목록
|
|
잘 한 일이라고 봅니다. 지속적인 단속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
|
|
제생각도 그렇습니다. 지킬건 지켜 가면서 즐겨야겠지요... |
|
|
저기 사는 주민들 문도 못열고 산답니다..ㄷㄷ
|
|
|
그렇습니다. 남에게 피해 주는 일은 하지말아야지요. |
|
|
바이크 모임의 성지였었다는 뚝섬유원지는 이제 야간시간에 바이크 통행제한이라는 표지판까지 붙여놓고 있죠.
|
|
|
저도 라이더지만 소음 심한 차량들은 진심 극혐입니다.
|
|
|
소음기뺀 머플러 극혐 입니다 |
|
|
110dB이 기준인가요? 이것도 상당히 큰 소리인거같아요. 남에게 피해주는 일을 나몰라라 하는건 정말 싫어요. |
|
|
소음기 있는 95데시벨도 엄청 시끄럽던데..
|
|
|
제가 저런거 때문에 라이더들 주로 모이는
|
|
|
전 낮에 한번 가본적이 있습니다만 바이크 민원관련 현수막이 걸렸있더군요. 많이 씁쓸했습니다. |
|
|
가뜩이나 시끄러운거 죄송해서 밤에는 시동 걸 생각조차 못 하곘던데..
|
|
|
할리는 순정도ㅠ엄청 크지 않나요???종로 나 신촌 갈 때 항상 북악 넘어가는데 |
|
|
할리가 보통 머플러 튠이 젤 많다고 합니다.. 출고부터들 바꾼다고;;; 할리도 순정은 다니는거보다 조용하답니다;;;
|
|
|
더 잡았으면 좋겠네요. 할리건 뭐건, 순정차는 시끄럽다는 느낌 드는 차 없습니다. |
|
|
순정상태에선 민폐차량은 없다고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