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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집 주위 센터에서 유일하게 중국에서만 파는 차량을 어떻게 수입해서 저한테 추천해주셨다가
갑자기 관심이 같은 중국산인 혼다의 CBF125로 넘어갔습니다.
구글링을 해보니 원래는 CBF 125라는 차종은 따로 있고,
이건 CB125E로 취급을 하는 차량이네요..
원래 CBF가 훨씬 이쁜데 없으니 못사겠지요.
그래서 한번 찾아보고 사려 하는데 시승할 수 있는 곳이나
여러 정보를 찾는데 그리 많지는 않네요.
타이어 굵기가 제일 신경쓰이는데 실제로 보아도 타이어가 얇은지,
타이어는 처음에는 튜브던데 튜브리스로 바꾸려면 어느 정도의 가격이 드는지,
연료탱크의 양과 연비,부품 수급의 용이함은 어느 정도인지,
로드윈 125와 비교해서 어떤 차량이 더 괜찮을 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는 곳은 고양시 덕양구 (서울 강북 은평구 끝자락) 이고
생활권 반경이 편도 7키로인 외곽 지역이라 차가 작으면 너무 불안해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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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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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f125 파랑으로 소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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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말뿐이라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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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지인이 차마 말릴틈도 없이 훅 사가지고 와서 한번 시승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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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감이 없다는건 치고 나가는게 없다는 뜻인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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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민이 많으신거 같으데 그냥 남들 보편적으로 많이 타는 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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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CBR같은 레플리카는 제 취향이 아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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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님 나이대가 어떨런지 모르지만 cbf나 그부류(일본브랜드 중국생산인 저가 125)의 겉모습은 클래식함과는 거리가 있는 배달 오토바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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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제 약관입니다. 울프 클래식도 많이 눈여겨 보았는데, 차체도 작고 쥬브 타이어에 신차는 부담스럽고 중고는 녹슨 차량이 좀 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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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모터뱅크에서 줌머x신형 289만원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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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는 별로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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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x같은 혼다의 해외생산개념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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