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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떄 배운 관동별곡이 생각나 (그래봤자 이과라서 배우는둥 마는둥 지나갔지만요 ㅎㅎ)
관동팔경 중 하나라는 청초호에 와봤습니다.
근데 별거 없네요 _-;;;;
정적인건 제 취향에 안맞나 봅니다.
뭔지모를 용꼬치
뭔지모를 쇳덩이...




갈때는 직빨의 미시령으로 갔지만 올때는 한계령으로 넘어왔습니다.
정상이 해발 920m네요 ㅎ
간간히 다소 난감한 코너길이 있었지만 맘에드는 코스였습니다.
적당한 난이도에 풍경이 좋습니다.
사진은 폰카에 잘 찍지도 못하니 표현이 안되지만 정말 멋지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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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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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색령 더덕백숙 짱맛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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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 바람이 불길래 휴게소에서 우동만 먹고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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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라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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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걸 배웠다는 건 기억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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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중복이지 .. 출근하러 갑니다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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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닭드셨냐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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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운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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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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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사진으로 보이는 뷰가 이렇게 좋은데 실제는 더 이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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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팔경이 바다에 집중되어 있는 이유는 바다가 더 멋져서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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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꼬치라니..센스가 남다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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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머리가 축 늘어진게 낙지 호롱이가 생각나더라구요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