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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0-05 00:18:30 조회: 1,175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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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인데 어디안가고.. 친구얼굴볼겸 홍대갔습니다.
사실 밥 먹으러 간거였는데.. 조금은 우발적으로 레터링을 하게됐습니다.
기존에 등짝에 부처님 한분 계신데.. 그옆에 말씀도 하나 추가해서 넣었습니다.
5시간 정도 걸린거 같아요...
고통이 너를 붙잡고 있는 게 아니라
네가 고통을 붙잡고 있는 것이다.
뭐 이런뜻입니다.
매너 공백(?) 사진은 밑에 ;; (경고 : 덩어리 주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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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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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무서워용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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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cm100kg275mm님의 댓글 183cm10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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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런거랑 거리가 멀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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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짝봐.. 운동 하셨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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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cm100kg275mm님의 댓글 183cm10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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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턱걸이 쪼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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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얼굴이. 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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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게 사연이 길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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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해보고 싶어하죠...근데 너무 아플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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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부위랑 안 아픈 부위가 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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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대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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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엔 부처님 디테일 작업도 다시 할 생각입니다 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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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옆에 말씀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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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핸섬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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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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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안보임으로 괜찮아요 ㅎ헤헤헤헤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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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엔 추천ㅎㅎㅎ 그쪽에 관심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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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세군데에 있네요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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