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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에는 참 조금하던 녀석이 엄청커서
집을 지키고있더군요.
마당에있던 둘째가
많은시간동안 괴롭히는데
자기보다 두배는 덩치가 큰 개를 저리다루다니..
겁이없구나 느꼈습죠 ㅋㅋ
나중엔 지 손을 개 입에 집어넣더란....ㅎㄷㄷ
어제밤에 자면서 둘째가..
강아지 보고싶다고 한 100번은 얘기하다
잠들어서 그런가... 급 생각나서 글올려봅니다 ㅎ
이제 연휴도 끝나고 캠포도다시 활성화되겠죠?^^
참! 제 사진이 pc에서 엄청 크게 나오나요?
폰으로 올리는거라 잘 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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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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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순하게 잘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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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개가 이빨 보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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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에서는 적당한 크기로 잘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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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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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나와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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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거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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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다행이네~ 아빠를 ..안XX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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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쿠러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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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머지....어찌 하늘꿈님 밑에서 이런 긔요미 딸이 ㅋㅋㅋ 안지기분이 엄청 미인이신듯!!!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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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기님이 전생에 지구를 구했... ㅋㅋㅋㅋ 둘째가 딸이라 그런지 이쁘긴 이쁜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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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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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아빠닮아서 이쁜거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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