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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지난주 캠후기 간단하게 적어 봅니다.
정말 출발은 힘들게 했습니다.
큰놈은 전날까지 열나고 토하고 작은놈은 유치원에서 열이 37.7도까지 올라갔다고 하고
진짜 캠핑을 포기해야하나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큰놈은 얼마나 가고 싶었으면 아픈데도 방방뛰고 괜찮은척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출발하고 가까우니까 안되면 다시 오자고 생각하고 출발했습니다.
집에서 안성까지 1시간 근데 날씨까지 참..
저기가 수원신갈인데 저기 빠져나오니 비가 그치더군요.
안성 캠핑장까기 가니까 레인커버가 뽀송뽀송 하더라구요.
도착해서 저희 자리(A18) 다른 사이트보다 상당히 독립적으로 떨어져 있는 사이트였습니다.
첫날 밤에는 천문대에 가서 별을 봤는데 날씨가 좋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달, 화성, 목성, 토성)
자리를 양도 해주신 위너2019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텐트다치고 한컷찍었습니다.
카페발 화로대
네파 루비콘1업 이너에 딱 맞습니다.
네파 사이트 월 개시 했습니다.
이거 없었으면 해를 바로 받아서 더 더울뻔 했습니다.
대구 해주신 초코과자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포터플 쉘프(리퍼)
사진이 없네요.
실제로 살때는 와이파이 눈에서 레이저가 나왔는데
실전에 투입해서 보여주니 인정하는 분위기였습니다..ㅋㅋㅋ
2일차는 생각보다 엄청 겁더군요.
파리도 많더군요.
서큘레이터 풀가동 했습니다.
살것도 있고 덥기도 하고 롯데마트(안성점)에 갔다 왔습니다.
파리 박멸을 위해서 파리채하나 샀습니다.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비너가 포함되어 있는데 5천원이었습니다.

롯데마트 갔다와서 위너2019님이 추천하신 남사당놀이 보러 갔습니다.
여기가 천국입니다.(에어컨 빵빵)
정말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저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안성맞춤캠핑장 가시는 분은 꼭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강추)
가서 먹은 사진이 별로 없네요.
그리고 첫개시 화로대에 불멍도 했습니다.
둘째날 낮에 더웠는데 밤되니까 긴옷입어야 할 정도 춥더라구요.
힘든 캠핑이 될뻔한 이번 캠핑을 위너2019님과 사이드월 대구해주신 초코과자님의 도움으로 덜 덥고 시원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글재수가 없어서 두서없이 작성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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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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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다행히 캠핑땐 나아줬나 보네요. 장비들이 정말 용도에 맞게 알차 보입니다. 별도 보시고 불멍도 하시고 공연도 보시고...파리도 잡으시고;; ㅋㅋㅋ 암튼 좋아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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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캠포에서 다 도움받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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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잡는거 한번 해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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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닥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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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놈 신나게 놀다온거 맞쥬? ㅋㅋ 애들만 신나게 놀아주면 성공이쥬~ 행복한 캠핑 하세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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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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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떡볶이 비쥬얼이...정말 맛깔나게 생겼네요^^ 침넘어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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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뽁이는 국물떡뽁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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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발 화롯대가 어디서 많이 보던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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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 보신거라면.. 혹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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