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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때문에 시작한 캠핑이.......
아이가 커감에 따라 살포시 걱정이됩니다.
머리가 크면 아빠엄마 안따라 댕긴다고 하는데, 제 아는 형님 알라가 초딩 드갔는데....
이제 캠 가기 싫다고 선언함에 따라 깔끔하게 접고, 펜션 댕길꺼라고 하시네요 ^^
제 아는 분도...그런 걱정하시는 분이 (ㅋㅋㅋㅋ 아실듯~)
내년에 초딩드가는데.......
이눔의 캠핑에서의 낙은 장작불에 멍때리며 마쉬멜로 궈 먹는게 취미인지라...
왕 마쉬멜로를 꿔주며....계속 꼬셔야 할까요? ㅋㅋㅋㅋ
이제 캠핑가기 싫다 하면 마니 아쉬울듯 ㅠㅠ
벌써 부터 걱정이 되긴 하네요 ..주위분들 보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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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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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녀석은 5살때부터 다녔는데 초2인 지금도 잘 쫓아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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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살때부터 데꼬 다녔으니...3년 된거 같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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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큰애가 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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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 최선을 다해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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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지들이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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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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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동서랑 저번주 캠갔는데 고2 아들 중3아들 초3 딸 같이 잘 다니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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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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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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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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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우 + 참크래커 + 초콜렛의 조화로운 신세계를 경험시켜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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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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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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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큰놈 초2 인데 캠핑가는거 젤조아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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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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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물이....주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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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떵가튼 눙물이 주룩 주룩~~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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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애들 안따라다닌다고 해서 솔캠 혹은 와이프만 데리고 나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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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마니 컷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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댜부분 이게 현실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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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생각하고 계신 부분이군요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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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 가서 애들이 아빠와 엄마랑 잘 놀고 즐거워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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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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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은 초등 저학년이지만 언젠가는 보이콧을 선언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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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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