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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아우디 베엠베 매장을 투어한번 했는데
베엠베매장은 가니까 뭔 잡상인 취급하고 옆에
붙어 있긴 한데 뒷짐 지고 물어보는거 이외엔 한마디도 안하고
빨리가라 이 표정으로 있는데 기분 완전 나쁘더라고요.
벤츠 아우디는 친절하게 이것저것 묻지도 않는거
이야기 해주고 시승도 하시겠냐고 친절하게
응대해주던데 bmw측에서 한국에 투자도 마니하고
할인도 좀 마니 해준다고 해서 당장 살건 아니지만
한번 돌아봤는데 기분 드럽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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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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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차 끌고 옷 어떻게 입고 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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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친절하게 응대하던데.. 어디매장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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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필요하시다면..영업사원분 추천해드릴 수 있습니다.. 쪽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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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엠에서 만난 영업사원이 가장 정성가득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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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죠 아무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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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러마다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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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엠이 친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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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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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맨의 인성문제인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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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고요 저도 비엠살때 한4군데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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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는 차산지 1년지났는데 아직 연락하고 지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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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by사람... 그냥 그분 개인의 문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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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나름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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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글을 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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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영맨이 있으면 더 불편해서 안 붙는게 더 좋던데.. 그냥 이것저것 만저보고 필요한 것 있으면 부르거나 시승요청하고 그랬어요. |





